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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빗물막는 특수 덮개?‥"빗물이 안 빠져요"
(앵커) 빗물이 빠지는 우수관에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들어가 빗물이 역류하는 문제는 장마철마다 되풀이되고 있는데요. 제주시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심 일부 지역에 특수 덮개를 설치했는데, 1년도 안 돼 전면 철거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제주문화방송 김항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상가들이...
김항섭 2024년 04월 19일 -

[전주] "'정주영 방조제' 튼다".. 충남 천수만도 '역간척'
(앵커) 유조선을 침몰시킨 '정주영 공법'으로 유명한 충남 서산의 부남호가 결국 40여 년 만에 방조제를 트기로 했습니다. 방조제에 가로막혀 고인 물이 6급수로 썩어가다 보니 대규모 역간척이 추진되는 건데요, 국내 최대 간척지로 3년째 해수유통이 시범 추진되는 새만금의 앞날을 점쳐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
2024년 04월 19일 -

총선 당선인을 만나다_광주 서구갑 조인철 당선인
(앵커)앞으로 4년 간 새로운 국회를 이끌 우리지역 당선인들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광주 서구갑 조인철 당선인 모셨습니다. 0. 다시 한 번 당선을 축하합니다. 지역민께 감사 인사를 전해주시죠.-조인철: 시민 여러분 뽑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시민들만 보고 큰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1. 당선 후 감사...
주현정 2024년 04월 19일 -

20240419 뉴스투데이 날씨
황사먼지가 대부분 물러갔지만 아직도 곳곳에서 황사가 관측되고있습니다.현재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세제곱미터 당 81마이크로그램으로나쁨 수준 보이고 있는 가운데미세먼지 주의보도아직 해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오늘까지는 야외활동 하실 때먼지정보 확인 잘 하셔야겠습니다.황사먼지는 내일 비가 내리면서 씻겨 가겠...
이다솔 2024년 04월 19일 -

ACC, 이주 작가들의 이색 도자기 전시 개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가 오는 7월 28일까지 문화창조원에서 현대 도예 전시인 '길 위에 도자'를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ACC가 진행하는 첫 도예 전시로, 설치와 미디어 매체 전시를 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전시는 이주의 경험을 가진 작가들을 통해 아시아 외부의 현대 도자를 조명합니다.#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 ...
김초롱 2024년 04월 19일 -

총선 선거일에 투표지 훼손 혐의 2명 고발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과정에서투표용지를 훼손한 혐의로유권자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선관위는 지난 10일동구의 한 투표소에서 타인이 선거권을 행사하고 있는 기표소에 들어가 투표지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유권자와서구의 한 투표소에서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와아직 기표하지 않...
송정근 2024년 04월 19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4.4.19
총선을 뜨겁게 달궜던 광주와 전남지역 거물급 낙선인들이향후 정치적 계획을 밝히기엔 이르다면서도지역에서 절치부심하겠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5.18은 북한 특수군에 의한 폭동이라는 취지의 도서를 발간한 극우 논객 지만원 씨를 상대로 제기한손해배상 소송에서 5.18기념재단과 광주시민 등이 승소했습니...
2024년 04월 18일 -

문화재 되는 거문도의 역사..마을주민 환영
(앵커)다도해 최남단의 섬 거문도는여수에서도 뱃길로 2시간이 넘게 걸리는 외딴 섬이죠.사람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은 청정 섬이지만,근대화 시기 군사적 요충지로 활용되면서수난의 역사를 간직한 섬이기도 합니다.최근 문화재청은 근대의 역사가 고스란히 남은 거문마을 일대를국가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는데,마을 주민들...
최황지 2024년 04월 18일 -

'1kg에 81원'...떨어지는 폐지값 지자체가 보전
(앵커)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폐지 가격은 떨어져1kg에 100원도 되지 않습니다.50kg 손수레를 폐지로 꽉 채워도5천 원도 받지 못하는 실정인데요.폐지 수거로 생계를 잇는 어르신들을 위해지자체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폐지가 가득 쌓인 수레를 끌고,고물상을 찾은 70대 할아버지.이른 아침부터...
김단비 2024년 04월 18일 -

산불 재난 '진화' 대원들..고공 벌목 작업까지?
(앵커)봄철 산불 조심기간에 맞춰 각 시군에서는 기간제 산불감시원을 채용해산림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그런데 이들이 산불 감시 업무 외에도고공작업이 동반되는 위험수 제거 작업 등에 투입되면서목숨을 잃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장흥의 한 농촌 마을.'산불조심' 깃발을 단 ...
서일영 2024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