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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살리기 해법 찾아야"
(앵커) 광주의 열악한 경제 사정은 국정감사장에서도 화두였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지원이 부족하다는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 불황속에 해마다 늘고 있는 광주전남지역 자영업자, 전체 사업자의 40%가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는...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사법농단 '질타'... 전두환 회고록 '도마'
(앵커) 국회 법사위가 어제(23일) 광주법원과 검찰을 상대로 국정감사를 실시했습니다. 최근의 사법농단 사태와 관련해 국회의원들의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광주에서 재판을 못 받겠다'고 버티고 있는 전두환씨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 신뢰를 잃은 사법부를 질타하는 건 여야가 다르지 않...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인공지능까지 투입했지만..
(앵커) 광주형일자리 추진이 교착 상태에 빠진 사이 지역의 고용 여건은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 어제(23일) 열린 광주권 일자리 박람회에는 구인 업체와 구직자를 연결해주는 인공지능까지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구직자들의 관심은 공무원 시험 정보에 쏠렸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구직자가 인공지능이 설치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광주형 일자리, 3자 원탁회의 구성 합의
◀ANC▶ 노동계의 불참선언으로 좌초위기에 빠졌던 광주형 일자리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광주시와 노동계가 대화를 재개하고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와 함께 3자 원탁회의 구성을 전격 합의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시와 노동계가 다시 마주앉았습니다. 한국노총 광주본부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시와 한국노총은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어제 저녁 막판 대화에 나섰습니다. ------------------------------------------ 어제 광주 법원과 검찰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광주에서 재판을 못 받겠다고 버티고 있는 전두환씨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공직자 부패 신고 포상금…최고 2억원
광주시가 공직자 부패행위 신고 포상금을 최고 2억원으로 올리고 신고 기한을 35년으로 확대합니다. 주요 부패행위는 금품을 수수하거나 향응을 받는 행위, 직위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얻거나 위법 또는 중대한 과실로 시 재정에 손실을 끼친 행위 등입니다. 이번 조치는 오는 11월 15일부터 공포시행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경찰과 30km 추격전 벌인 10대 차량절도범 검거
나주 경찰서는 무면허 상태로 차를 몰고 달아난 혐의로 14살 박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군은 지난 22일 오전 11시쯤, 나주시 이창동의 한 도로에 잠기지 않은 채 주차돼 있던 SUV 차를 훔쳐 무면허 상태로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군은 어제(23) 훔친 차에 친구들을 태우고 다니다 경찰에 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어린이 사고 많은데 스쿨존 단속 장비는 1%
광주 전남의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률은 전국 최고 수준인데 반해 스쿨존의 과속 단속장비 설치율은 1%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경찰청이 민주당 김영호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어린이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가 전남은 3.6명, 광주는 3.3명으로 전국에서 부끄러운 1,2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환경 미화원 사망 그 후 1년 1 - 달라진 것 없다
(앵커) 지난해 광주에서는 환경미화원 2명이 잇따라 사고로 숨졌습니다. 이들의 열악한 근로 환경이 문제로 지적됐고, 당시 광주시와 정부는 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약속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 송정근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5시 30분. 환경미화원들이 밤사이 주민...
송정근 2018년 10월 24일 -

환경 미화원 사망 그 후 1년 1 - 달라진 것 없다
(앵커) 지난해 광주에서는 환경미화원 2명이 잇따라 사고로 숨졌습니다. 이들의 열악한 근로 환경이 문제로 지적됐고, 당시 광주시와 정부는 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약속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 송정근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5시 30분. 환경미화원들이 밤사이 주민...
송정근 2018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