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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문제 유출 고등학교 "관리 소홀 사과"
◀ANC▶ 시험 문제 유출 파문으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목포의 한 고등학교가 사건 발생 2주 만에 공식 사과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특별감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험 문제가 유출된 목포의 모 고등학교가 문제가 불거진 지 2주 만에 공식 사과 했습니다. 사과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서둘러 달라..민주당의 속내는?
(앵커) 민주당 지도부는 오늘 수차례에 걸쳐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속도를 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렇게 서두르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인지 정용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민주당 이해찬 대표도, 홍영표 원내대표도 이제는 광주형 일자리를 매듭지어야 할 때라며 조속한 마무리를 당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광주형 일자리 성공 한 목소리
◀ANC▶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오늘 광주를 찾아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광주시와 노동계도 현대차 투자 유치를 위해 다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좌초 위기를 맞았던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현대차 투자유치 성공을 위한 원탁회의가 공식 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기아 타이거즈, 임창용 선수와 결별...방출 통보
기아 타이거즈가 현역 최고령 투수인 임창용 선수와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임창용 선수를 내년 시즌 전력외 선수로 분류해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단과의 면담에서 임 선수는 팀에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선수들의 노쇠화를 고민해온 기아는 방출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형일자리의 첫 프로젝트인 현대차 투자 유치 성사를 위해 광주시와 노동계가 다시 손을 잡았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도 사업 성공을 위해 파격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광주에서 환경미화원 2명이 청소차 사고로 숨진 지 1년이 지났습니다. 광주시와 정부는 재발 방지 대책...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광주시 국비 요청에 "적극적 지원" 화답
민주당 지도부는 광주시의 다른 현안 사업 대해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내년 세계수영대회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을 위해 국비 예산을 늘려달라는 광주시의 요청에 대해 책임지고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박광온 최고위원은 과거 정권에서 축소 편성...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도로공사 현장서 돌 파쇄기에 몸 끼인 인부 숨져
오늘(24) 오후 2시 15분쯤 곡성군 입면의 한 도로 공사 현장에서 공사장 인부 67살 임 모 씨가 돌 파쇄기에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돌 파쇄기에 시동을 켜놓은 채 기계에 끼인 돌을 제거하려다 몸이 빨려들어가 숨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홍영표, "5.18 진상조사위 활동 개시해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지금까지 추천된 5.18 진상조사위원만으로 조사활동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홍 원내대표는 오늘(24)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자유한국당을 독촉하고 있지만 여전히 위원 추천에 소극적이라"며 9 명 중 6 명이 추천됐으니 국회의장이 추천된 위원만으로 위원회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505 보안부대는 정보 조작의 핵심 역할"
5.18 민주화운동 당시 505 보안부대가 정보 조작의 핵심 역할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5.18 기념재단에서 열린 1차 집담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조선대 노영기 교수는 광주 기무부대로 불린 505 보안부대가 5.18 초기에 정보 조작의 중심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505 보안부대가 금남로에 분실을 두고 보안사령부와 긴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 -

광주*전남 4개 대학 저소득층 학비 감면 인색
광주*전남 4개 대학이 저소득층 학비 감면 규정을 준수하지 않았습니다. 교육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광주 과학기술원과 광주교대는 경제적 사정이 곤란한 학생 등에게 지난해 회계연도 기준으로 10%의 학비를 감면해줘야하는 규정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또 광양 한려대와 동강대는 저소득층 학생에게 감면하는 액수가 총감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