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만나)프란치스코 교황 방북약속, 의미와 기대는
(앵커) 지난 주 프란치스코 교황이문재인 대통령과의 면담에서방북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교황의 북한 방문이 현실화되면한반도 평화에 미치는 영향도적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교황의 방북약속이 갖는 의미는 무엇인지,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에게 들어봤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이미지 2018년 10월 26일 -

(금만나)프란치스코 교황 방북약속, 의미와 기대는
(앵커) 지난 주 프란치스코 교황이문재인 대통령과의 면담에서방북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교황의 북한 방문이 현실화되면한반도 평화에 미치는 영향도적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교황의 방북약속이 갖는 의미는 무엇인지,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에게 들어봤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이미지 2018년 10월 26일 -

(이슈인-레저*관광) 가을길은 장성에서
(앵커) 어느덧 완연한 가을입니다.이번 주말도 나들이 계획 세우시는 분들많으실텐데요. 오늘은 가을 꽃길부터 단풍길까지가을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장성으로 가봅니다. 오늘도 정수정 작가가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질문 1) 가을길을 만끽할 수 있다...
이미지 2018년 10월 26일 -

(금만나)프란치스코 교황 방북약속, 의미와 기대는
(앵커) 지난 주 프란치스코 교황이문재인 대통령과의 면담에서방북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교황의 북한 방문이 현실화되면한반도 평화에 미치는 영향도적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교황의 방북약속이 갖는 의미는 무엇인지,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에게 들어봤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이미지 2018년 10월 26일 -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 본격 추진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2월에 전일빌딩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가 내년 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며 2020년 상반기에 개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은 5.18의 역사성이 있는 전일빌딩을 관광자원화 해서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려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8년 10월 26일 -

국제수영연맹 대표단, 내일(27) 광주 방문
국제수영연맹 대표단이 이번 주말 광주를 방문합니다. 광주 세계수영대회 조직위는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 등 대표단 25명이 내일(27)부터 3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대회를 9개월여 남겨둔 시점에서 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마스터즈 대회의 준비상황을 협의하고 현장점...
2018년 10월 26일 -

광주 세계김치축제 개막..28일까지 계속
제 25회 광주 세계김치축제가 개막했습니다. 김치축제는 오는 28일까지 광주김치타운 일원에서 열리며 음식명인들의 경연대회와 월드마스터셰프 김치대전, 김치응용요리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또 해외민속공연과 코메디 서커스쇼, 가족 뮤지컬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2018년 10월 26일 -

슈뢰더 전 독일 총리 부부, 오늘(26) 광주 방문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 부부가 광주를 방문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슈뢰더 전 총리 부부는 오늘(26) 오후 3시 20분쯤 김황식 전 총리와 함께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을 방문해 북한 작가의 작품을 관람할 계획입니다. 슈뢰더 전 총리는 최근 전남대 출신의 한국인 김소연 씨와 결혼식...
2018년 10월 26일 -

'전라도' 인식 개선*미래 밝히는 프로그램
광주 MBC 시청자 위원회는 최근 방송된 프로그램이 전라도의 인식을 바꾸고 미래를 조망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시청자 위원들은 '도올 김용옥 선생 강연'과 '핑크피쉬'가 전라도에 대한 넓고 바른 시각을 제시해 올바른 인식 형성에 기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위원들은 또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등 ...
한신구 2018년 10월 26일 -

5.18 당시 '시민보호 경찰' 명예회복 안돼
민주평화당 장병완 의원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을 향항 발포나 무장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신군부에 의해 파면이나 직위해제 등 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파악된 것만 75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하지만 이들 경찰에 대한 민주유공자 인정이나 명예회복 등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보훈처에 대책 마련을 촉...
2018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