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중 추돌 후 한 차량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27) 새벽 0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호남고속도로 순천방향 도로에서 52살 고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뒤따르던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맨 뒤 차량에서 엔진룸 전선 이상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10여만 원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타이어 ...
우종훈 2018년 10월 27일 -

광주시의회 "매년 의정비 올려달라" 요구
광주시의회가 공무원의 보수 인상률을 적용해 매년 의정비를 올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최근 광주시에 일종의 월급 개념인 월정수당을 지방공무원 보수인상률을 반영해 앞으로 4년간 해마다 올려달라고 요구했고, 광주시는 이달말 인상 여부를 최종 결정합니다. 이는 월정수당 제한 규정을 대폭 완화한 지방자...
2018년 10월 27일 -

광주서도 국공립어린이집*유치원 확충 촉구
사립 유치원의 비리 백태가 공개된 가운데 광주여성회 등 시민단체들이 국공립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늘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광주에서 국공립 유치원에 다니는 원아들의 비율이 18.3%로 전국 평균 24.8%에 크게 못미치는데도 2022년까지 25%로 늘리겠다는 광주시교육청의 대책은 미온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2.7%...
2018년 10월 27일 -

'조선통신사선' 2백여 년 만에 항해
◀ANC▶ 조선시대 외교사절인 '통신사'들을 태우고 일본으로 향했던 '조선통신사선'이 2백여년 만에 그대로 재현됐습니다. 금강송 5백 그루를 들여 만들었는데요, 실제로 일본을 오갈 예정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선통신사선 재현선이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길이 34.5미터, 높이...
김진선 2018년 10월 27일 -

발산마을 '도심 명소'로 재탄생
(앵커) 한 때 광주에서 가장 낙후된 동네라는 평가를 받았던 발산마을이 도심속 관광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대기업과 행정기관, 주민들이 힘을 모아 빈곤의 이미지를 걷어내고 살기좋은 마을로 탈바꿈 시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낡고 조그만 주택들이 비좁은 골목을 따라 밀집돼있는 광주 발산마을, 하늘로 향...
이계상 2018년 10월 27일 -

또 교원 성범죄...왜 자꾸 반복되나?
◀ANC▶ 학교 내 성추행 의혹이 또 불거졌습니다. 광주,목포에 이어 이번에는 광양의 한 중학교입니다. 왜 이렇게 학교에서 성비위 사건이 잇따르는지 따져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보도에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19일, 이 학교에서 올해 초부터 정보 과목을 가르치던 교사 56살 A 씨가 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조희원 2018년 10월 27일 -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학부모 징역 2년
(앵커) 지난 여름 지역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고3 시험지 유출 사건의 당사자들이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씩을 선고받았습니다. 정직하게 노력하는 이들에게 좌절감을 주고 사회에 불신을 초래했다고 판사가 꾸짖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일러스트)판사가 "징역 2년을 선고한다"고 말하는 순간 법정에 나란히...
김철원 2018년 10월 2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고등학교 시험지를 유출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던 학부모와 교직원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 광주와 목포에 잇따라 발생했던 교사 성추행 의혹이 광양에서도 불거졌습니다. ---------------------------------------- 광주에서 가장 낙후된 동네 가운데 하나...
박수인 2018년 10월 27일 -

무등산 정상 개방 행사에 등산객 북적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이 시민에 개방됐습니다. 올해 마지막 개방 행사인 오늘(27) 정상 개방에는 수많은 등산객들이 몰려 정상의 비경과 함께 단풍과 억새가 장관을 이룬 가을 산을 만끽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그동안 몸이 불편해 무등산에 오르기 힘들었던 중증장애인 20여 명도 차량을 이용해 정상에 올랐습니다.
2018년 10월 27일 -

기아 팬들, 김기태 감독 퇴진 촉구
임창용 선수 방출에 불만을 품은 기아 팬들이 김기태 감독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기아 팬 50여 명은 오늘(27) 광주 챔피언스필드 앞에서 집회를 갖고 임창용 선수 방출에 대해 팬들이 수긍할 만한 이유를 설명하라며 '김기태 아웃'을 외쳤습니다. 팬들은 또 임창용 선수를 어떻게 떠나보내야 할지 구단은 더 많이 고민해...
2018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