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둘러 달라..민주당의 속내는?
(앵커) 민주당 지도부는 오늘 수차례에 걸쳐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속도를 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별로 시간이 없다는 건데요.. 서두르는 이유가 뭔지 정용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민주당 이해찬 대표도, 홍영표 원내대표도 이제는 광주형 일자리를 매듭지어야 할 때라며 조속한 마무리를 당부했습니다. 다음달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5일 -

김치축제*무등산 정상 개방 맞춰 시내버스 증차
광주시가 무등산 정상 개방 행사와 김치축제 개막에 맞춰 시내버스를 증차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김치축제가 열리는 오늘(25)부터 김치타운으로 가는 시내버스 진월78번를 하루 2대에서 4대로 늘리고, 서부농산물 도매시장과 송정역, 광천터미널에서 셔틀버스도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무등산 정상이 개방되는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5일 -

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광주 학생독립운동의 항일정신을 계승하며 60년간 등반대회를 열어온 대구경북 사람들이 있어 화젭니다. 대구경북학생산악연맹과 경북산악회 회원들인데요. 60회를 맞이하는 올해 등반 대회는 처음으로 광주에서 열립니다. 11월 3일과 4일, 금당산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5일 -

광주형 일자리 성공 한 목소리
◀ANC▶ 광주형 일자리의 첫 프로젝트인 현대차 완성차 공장 유치가 좌초 위기에 처하자 광주시와 노동계가 다시 손을 맞잡았습니다. 정부 여당도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현대차 투자유치 성공을 위한 원탁회의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나란히 선 광주시와 노동계는 현대차와 광주시의 합...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5일 -

홍영표, "5.18 진상조사위 활동 개시해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지금까지 추천된 5.18 진상조사위원만으로 조사활동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홍 원내대표는 어제(24) 광주에서 열린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자유한국당을 독촉하고 있지만 여전히 위원 추천에 소극적이라"며 9 명 중 6 명이 추천됐으니 국회의장이 추천된 위원만으로 위원회를 출범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5일 -

"505 보안부대는 정보 조작의 핵심 역할"
5.18 민주화운동 당시 505 보안부대가 정보 조작의 핵심 역할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5.18 기념재단에서 열린 1차 집담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조선대 노영기 교수는 광주 기무부대로 불린 505 보안부대가 5.18 초기에 정보 조작의 중심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505 보안부대가 금남로에 분실을 두고 보안사령부와 긴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5일 -

환경 미화원 사망 그 후 1년
(앵커) 1년 전 이맘 때 광주에서 환경미화원 2명이 청소차 때문에 숨지는 사고가 잇따라 일어났습니다. 당시 광주시는 물론 행안부까지 나서 미화원들 근무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대책을 쏟아냈는데요. 얼마나 나아졌는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5시 30분. 환경미화원들이 밤사이 주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에서 환경미화원 2명이 청소차 사고로 숨진 지 1년이 지났지만, 광주시와 정부의 재발방지 약속은 말로만 그쳤습니다. ----------------------------------------- 현대차 투자 유치 성사를 위해 광주시와 노동계가 다시 손을 잡았습니다. 민주당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5일 -

전과 51범 이상 동네조폭 광주에만 39명
오늘(25) 광주지방경찰청에서 진행된 국회 행정안전위 국정감사에서는 최근 불거진 수완지구 집단폭행사건과 저조한 치안만족도 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정인화 의원과 주승용 의원은 수완지구 집단폭행 사건에서 경찰의 초기대응이 부족했다며 공권력 강화대책을 주문했고 광주지방경찰청의 치안고객 만족도가 2년 연속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5일 -

"5·18 왜곡 지만원, 9500만원 손해배상
'518 북한군 배후설'을 주장하며 화보집을 배포한 지만원씨에 대해 법원이 배상 판결을 내렸습니다. 광주지법 민사 13부는 518 4개 단체와 당사자 5명이 지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지씨에게 5월 단체들에는 각 5백만원, 당사자들에게는 각각 1천5백만원씩 모두 9천 5백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