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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박람회 스카이타워 전망대, 오늘부터 무료 입장
여수세계박람회장 내 스카이타워 전망대가 앞으로 석달 동안 저녁 시간에는 무료 개방됩니다.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겨울철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과 지역민들이 따뜻하게 여수밤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늘부터 내년 2월말까지 3개월동안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스카이타워 전망대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스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미래에셋 경도개발 첫단추...협상 난항
미래에셋의 여수 경도 개발 첫 단추인 골프장과 콘도에 대한 임대 수수료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미래에셋은 올해초 경도 리조트의 시설과 부지를 3천433억 원에 일괄 매각하기로 계약을 맺고, 올해 50억 원과 2019년 950억 원 등, 2024년까지 완납하기로 했으며, 최종 인수 전에 골프장과 콘도 등을 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완도군 해맞이 행사 취소
완도군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예방을 위해 새해 청정완도 해맞이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완도군에 따르면 내년 1월1일 완도군 완도읍 다도해일출공원에서 2018 청정완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전격 취소했습니다. 완도군은 AI가 전국적으로 확진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불안을 해소하고 고병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골든글러브 후보에 기아 선수 11명 포함
KBO가 선정한 골든 글러브 후보 85명 중에 기아 타이거즈에서는 양현종 선수를 포함해 11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골든 글러브 후보로 선정된 기아 선수는 양현종과 헥터,팻딘 등 투수 3명과 안치홍,김선빈, 최형우와 버나디나 등 모두 11명으로 10개 구단 중 롯데와 함께 후보 선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KBO는 미디어 관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5.18 광장 열린 공간 운영 조례 상임위 통과
5.18 민주광장을 열린 공간으로 개방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광주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김보현 시의원이 발의한 이 조례안은 5.18 광장을 공익적 행사와 집회, 시위와 문화행사 등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5.18 광장은 각종 행사와 집회 장소로 쓰였지만 구체적인 운영 규정 등...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최근 5년새 낚시어선 사고 166척
전남 해역에서 낚시어선 사고가 해마다 서른 건 이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천12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전남 해역에서 사고가 발생한 낚시어선은 백66척에 달했으며 최근 낚시 붐이 일면서 사고 발생건수도 더불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사고 원인 가운데 정비불량과 운항 과실이 전체 70%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어획물 축소한 중국어선 3척 나포
서해어업관리단은 오늘(4)까지 이틀 동안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한 중국어선 3척을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서 조업하면서 단속이 취약한 야간을 노려 조업일지에 어획량을 기재하지 않거나 축소 기재하는 수법으로 고등어 등 5천만 원 상당을 불법 포획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립극단 전 예술감독 기소 의견 송치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광주시립극단의 박 모 전 예술감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전 감독은 시립극단에 지원된 광주시 보조금 2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감사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적발하고 박씨의 해촉과 경찰의 수사를 의뢰한 바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내년 친환경차 예산 56% 증액
광주시가 친환경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보다 56% 늘어난 천291억 원을 내년 예산으로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에 투자될 예산은 친환경차 부품 클러스터와 자동차산업 밸리 조성, 자율주행차와 연계한 전장부품 기술 개발 등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 발의
전남의 항일독립운동 재평가와 독립운동가에 대한 진상규명, 명예회복, 선양사업 등을 뒷받침할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이 발의됐습니다. 국가보훈처 자료에 따르면 전남에는 전국 전체 독립유공자의 2%에 불과한 174명만 등록돼 있는 실정이며, 학계에서는 제대로 된 연구와 평가가 이뤄지지 못해 전남지역 독...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