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902 뉴스투데이 날씨
가을의 초입부터 날이 흐립니다. 특히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수 있겠습니다. 현재 남쪽으로 저기압이 위치하면서 비구름대로 뒤덮여있는 상태고요 전남남해안을 중심으로는 토요일인 내일까지 50~100mm의 비가 예보됐습니다.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면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수 있겠고...
이다솔 2022년 09월 02일 -

'한국의 갯벌' 컨트롤 타워 전남이 최적지
(앵커) 지난해 전남과 전북, 충남지역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됐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이 갯벌을 관리할 컨트롤 타워를 조성할 예정인데, 3곳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바닷물이 빠지면 신비한 모습을 드러내는 갯벌. '한국의 갯벌'은 2천여종이 넘는 동식물과 멸...
박종호 2022년 09월 02일 -

"국제행사 유치하자"...영·호남 맞손
(앵커) 지역의 굵직한 국제행사 유치와 성공 개최를 위해 영.호남이 손을 잡았습니다. 순천시와 여수시가 부산시와의 연대를 통해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와 세계박람회 유치는 물론 정원박람회 성공개최에 서로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김단비 기자입니다. (기자)내년 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있는 순천시가 부산시...
김단비 2022년 09월 02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2.09.02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취임 이후 첫 지역 일정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 검찰 소환 통보를 받고 어수선한 분위기지만 이 대표는 광주 시민과 당원들을 직접 만나 민주당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직접 들을 계획입니다. ** 코로나 19 이후 자영업자들이 일할 직원을 구하질 못 해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인건비가 치솟다...
이계상 2022년 09월 02일 -

초강력 태풍 '힌남노' 북상, 전남도 비상 태세 돌입
초강력 태풍인 '힌남노'가 빠르게 북상하면서 자치단체들이 비상 대비태세에 돌입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취약지 선제 점검과 태풍진로 24시간 모니터링에 들어가는 한편 추수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배수로 정비와 지주시설 보강 등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올해 발생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한 세력을 보...
최다훈 2022년 09월 01일 -

법원, "평동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취소 부당"
광주시가 평동준공업지역 개발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였던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의 지위를 취소한 것이 부당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 박현 부장판사는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광주시를 상대로 낸 우선협상대상자 취소 처분 취소 소송에서 "사업자에 심각한 손해를 끼칠 수 있는 처분"이라...
우종훈 2022년 09월 01일 -

광주, 전남 건설노조 "노동자 처우 개선 투쟁 선포"
민주노총 건설노조가 광주에서 투쟁 선포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민주노총 건설노조 광주전남 지부는 2천여 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 속 무리한 작업 등 노동자의 업무 환경이 변하지 않고 국공휴일 유급수당 미지급 등 처우마저 열악하다며 전국 동시 다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투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우종훈 2022년 09월 01일 -

"외교부, 피해자 만나는 것보다 의견서 사죄 우선"
박진 외교부 장관의 내일(2) 광주 방문을 앞두고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 단체가 대법원 의견서 제출 사죄가 먼저라고 비판했습니다. 일제강제동원 시민모임은 기자회견을 통해 피해자를 만나는 것은 좋지만 대법원 판결 지연 의도가 의심되는 의견서 제출을 먼저 철회하고 사죄할 것을 외교부에 촉구했습니다. 박 장관...
우종훈 2022년 09월 01일 -

미세플라스틱 주범 '스티로폼', 바다에서 퇴출
(앵커) 바다에서 미세 플라스틱을 줄이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핵심은 스티로폼을 바다에서 퇴출시키는 겁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행정선과 어선이 계류돼 있는 신안군의 한 부잔교. 선박 접안과정에서의 충격을 막아주는 완충재, '펜더'가 설치됐습니다. 통상 선박 계류시설 '펜더'의 소재는 바...
양현승 2022년 09월 01일 -

떠나버린 택시 기사들, "배달 4시간이면 하루 급여 충분"
(앵커) 극심한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는 건, 자영업뿐만 아니라 택시업계도 비슷합니다. 기사들이 열악한 근무 환경을 견디지 못하고 높은 시급을 받는 배달이나 물류 쪽으로 일터를 옮긴 건데, 택시 폐차시키고 운행을 중단할 정도로 업계 상황은 심각합니다. 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코로나19 이후 택시 수요가...
임지은 2022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