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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 에너지밸리 25개 기업 투자 유치
빛가람 에너지밸리에 국내 25개 기업이 추가로 투자하기로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올해 3번째 에너지밸리 투자 협약식을 열어 현대일렉트릭에너지시스템과 드림라인 등 25개 기업이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에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한전이 투자협약을 이끌어낸 에너지밸리 관련 기업은 360개로, 올해까지 목표치인 300개를 돌파...
이계상 2018년 12월 05일 -

"일본 기업 취직, 지원합니다"
(앵커) 청년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일본 취업 시장에 도전하겠다는 청년들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일본 IT 기업 취업 전문 교육과정이 개설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학을 갓 졸업한 취업 준비생들이 일본어 배우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에 취직하기가 말 그대로 하...
이계상 2018년 12월 05일 -

한전공대 설립 범정부 지원위원회 첫 회의
한전공과대학 설립을 지원할 정부 차원의 지원위원회가 출범합니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따르면 정부와 한전, 지자체 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한전공대 설립 지원위원회가 오늘(5) 첫 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위원회는 설립지원위원회 구성안과 입지선정 추진 현황,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안 등을 논의합니다. 설...
이계상 2018년 12월 05일 -

광주형일자리 노동계 반발로 난관
(앵커) 사실상 타결된 것으로 알려졌던 광주시와 현대차의 광주형 일자리 합의가 또 다시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광주시와 현대차의 합의문에 노조를 부정하는 내용이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자 한국노총이 다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정용욱 기잡니다. (기자) 광주형 일자리의 첫 모델인 현대차 완성차공장 투자와 관련해 광...
2018년 12월 0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사실상 타결까지 갔던 광주시와 현대차의 광주형일자리 합의가 다시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잠정 합의안에 노조를 부정하는 독소적인 내용이 포함됐다며 한국노총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 국내에서 일자리를 찾기 힘든 청년들을 일본 IT기업에 취업시키기 위한 ...
박수인 2018년 12월 05일 -

현대차 노조, 이르면 내일(6) 파업 돌입
광주형 일자리가 타결될 경우 현대자동차 노조는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긴급 확대 운영위원회를 열어 파업 일정과 수위를 논의하고 이르면 내일(6) 파업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노조는 또 현대차 사측의 협약 체결 당사자들을 업무상 배임 등으로 고소하는 등 법적 대응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8년 12월 05일 -

범죄 온상 '랜덤채팅 어플'1 - 청소년 무방비
(앵커) 모르는 사람과의 만남을 본인 인증도 필요없이 주선해주는 이른바 '랜덤채팅 어플'이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을 상대로 한 성매매도 이뤄져 미성년자들이 무방비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한 여성이 건물로 들어와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이 50대 여성은 지난 3일 모텔방...
우종훈 2018년 12월 05일 -

범죄 온상 '랜덤채팅 어플'1 - 청소년 무방비
(앵커) 모르는 사람과의 만남을 본인 인증도 필요없이 주선해주는 이른바 '랜덤채팅 어플'이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을 상대로 한 성매매도 이뤄져 미성년자들이 무방비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한 여성이 건물로 들어와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이 50대 여성은 지난 3일 모텔방...
우종훈 2018년 12월 05일 -

광주형일자리 타결 무산1 - (전화연결)현대차 합의 무산
◀ANC▶ 광주형 일자리 실현을 위한 광주시와 현대차의 협상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노사민정 협의체가 수정안을 제시했지만 현대차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광주시는 협상타결은 무산됐지만 앞으로 시간을 갖고 광주형 일자리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조금 전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용욱 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
2018년 12월 05일 -

광주형일자리 타결 무산1 - (전화연결)현대차 합의 무산
◀ANC▶ 광주형 일자리 실현을 위한 광주시와 현대차의 협상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노사민정 협의체가 수정안을 제시했지만 현대차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광주시는 협상타결은 무산됐지만 앞으로 시간을 갖고 광주형 일자리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조금 전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용욱 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
2018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