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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차량 전봇대 등 충돌..운전자 도주
심야시간에 전봇대 등을 들이받은 SUV차량 운전자가 도주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11시쯤, 광주시 광산구 비아동의 한 도로에서 SUV 차량을 몰던 운전자가 갓길의 가로수와 전봇대 등을 잇따라 들이받은 뒤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차량 주인인 40살 심 모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난 것으로 보...
우종훈 2018년 11월 28일 -

학교비정규직 노조 처우개선 요구 무기한 천막농성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 지부가 교육공무직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무기한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는 조리사와 상담사 등 27개 직종 공무직 직원들의 각종 수당을 인상해 9급 공무원 실수령액의 80% 수준까지 임금을 올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노조의 입장을 들어줄...
송정근 2018년 11월 28일 -

농어촌공사 사장 '낙마'
(앵커)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취임 아홉 달만에 낙마했습니다. 친형의 도피행각을 도운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데다 태양광 업체를 운영했던 이력까지 논란이 되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농어촌공사 최규성 사장이 청와대와 농림축산식품부에 전격적으로 사의를...
이계상 2018년 11월 28일 -

무면허 고3..전봇대 들이받고 숨져
◀ANC▶ 수능시험을 치른 고3 학생이 무면허로 운전을 하다 전봇대를 들이받고 숨졌습니다. 렌트한 차량을 새벽녘에 과속으로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칠흑같이 어두운 새벽. 차 한 대가 빠른 속도로 지나갑니다. 마주 오던 차들은 속도를 줄입니다. 오늘(27) 새벽 4시 20...
조희원 2018년 11월 28일 -

법원, 삼능건설 회생절차 폐지 결정
광주전남지역 건설업체인 삼능건설이 파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파산부는 삼능건설이 회생계획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 회생계획을 수행할 가망이 없다"며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다음달 5일까지 항고가 접수되지 않으면 파산선고가 내려집니다. 삼능건설은 한 때 광주...
김철원 2018년 11월 28일 -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알고리즘 소사이어티' 조명
광주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이 '알고리즘 소사이어티'를 주제로 오늘(28)부터 열흘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 이번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에는 국내외에서 60여명의 작가가 참여해 인공지능과 알고리즘,가상현실 등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현대와 미래 사회의 단면들을 미디어 작품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내일...
윤근수 2018년 11월 28일 -

"나주 열병합발전소 운영 공론화위원회 거부"
나주 열병합발전소 운영과 관련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공론화가 검토되자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수용 거부 의사를 분명히했습니다. '나주 열병합발전소 쓰레기연료 사용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열병합발전소 운영을 공론화로 결정하자는 것은 발전소 가동을 위한 요식행위일 뿐이라며 공론화위원회를 수용할 수 없다고 밝...
이계상 2018년 11월 28일 -

광주FC 1부리그 승격 도전...대전과 준플레이오프
1부리그 승격에 도전하고 있는 광주 FC가 오늘(28) 대전 FC와 준플레이프를 치릅니다. 대전 원정 경기로 치러지는 이번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광주FC는 반드시 이겨야만 부산과의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광주FC는 주전 공격수인 나상호 선수가 뛸 수 없고 무승부도 허용되지 않는 불리한 조건이지만 4년 전처럼...
윤근수 2018년 11월 28일 -

한빛원전 1,2,3,4호기에서 공극 확인
(앵커) 한빛원전 원자로의 콘크리트 공극이 그동안 알려진 원전 2호기와 4호기 말고도 1호기와 3호기에서도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빛원전은 설명회를 열어 이같은 사실을 밝혔는데, 그 과정이 썩 투명하지는 않았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빛원전 4호기 원자로를 둘러싼 격납건물 콘크리트의...
남궁욱 2018년 11월 28일 -

협상 막바지에 '광주시 위임' 재확인
◀ANC▶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여야 정치권의 독려과 압박이 연일 이어지니 광주시와 지역 노동계의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노총은 현대차와의 협상 전권을 광주시에 위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꽉 막혀있는 현대차와의 투자 협상에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시와 노동계...
2018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