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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국가책임제 시행 1년..현재는?
(앵커)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고통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문재인 정부가 지난해부터 대선 공약인 치매 국가책임제를 시작했습니다. 한마디로 치매 문제를 국가가 책임지겠다는 건데요. 1년 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5살 선성채 씨와 70살 윤현숙 씨 부부는 1달 전부터 치매 ...
송정근 2018년 11월 27일 -

치매 부인 돌본 80대 노부부 동반 자살
(앵커) 얼마전 광주에서 80대 노부부가 치매 문제로 고민을 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무엇이 이들 부부를 극단적인 선택으로 내몰았을까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처한 현실을, 남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주 금요일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81살 A씨와 그 부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치매에 걸린 부인을...
송정근 2018년 11월 27일 -

가짜뉴스 판치는데 진상조사위 언제?
◀ANC▶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북한군이 침투했다는 건 5.18에 대한 대표적 가짜뉴스입니다. 유튜브와 일부 인터넷 극우매체에서 확산되고 있는 이런 가짜뉴스들은 매일같이 끊이지 않고 유포 중인데요. 5.18에 대한 왜곡과 폄훼가 사그라지려면 하루빨리 정부차원 공식 조사를 해야 하지만 미적대는 자유한국당 탓에 ...
2018년 11월 2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5.18 당시 북한군이 침투했다는 등의 가짜뉴스가 온라인을 통해 퍼지고 있지만, 진상을 규명할 위원회 구성은 자유한국당 때문에 해를 넘기게 생겼습니다. ----------------------------------------- 민주당에 이어 바른미래당에서도 광주형 일자리를 군산에서 추진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
박수인 2018년 11월 27일 -

한빛원전 1,2,3,4호기에서 공극 확인.. 그런데
(앵커) 한빛원전의 안전성과 직결되는 원자로의 격납 건물이 부실투성이입니다. 1호기부터 4호기까지... 점검하는 족족 빈틈이 무더기로 나오고 있습니다. 한빛 원자력본부는 이같은 사실을 설명회 자리에서 공개했는데 과정을 보면 공개가 아니라 마지못해 시인한 셈이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빛...
남궁욱 2018년 11월 27일 -

광주형 일자리4 - 협상 막바지에 '광주시 위임' 재확인
◀ANC▶ 이처럼 여야 정치권의 독려와 압박이 연일 이어지다보니 광주시와 지역 노동계가 부담을 크게 느낄 수 밖에 없는데요. 오늘(27) 한국노총이 협상의 전권을 광주시에 포괄적으로 위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꽉 막혀있는 현대차와의 투자 협상에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VC...
2018년 11월 27일 -

광주형 일자리4 - 협상 막바지에 '광주시 위임' 재확인
◀ANC▶ 이처럼 여야 정치권의 독려와 압박이 연일 이어지다보니 광주시와 지역 노동계가 부담을 크게 느낄 수 밖에 없는데요. 오늘(27) 한국노총이 협상의 전권을 광주시에 포괄적으로 위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꽉 막혀있는 현대차와의 투자 협상에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VC...
2018년 11월 27일 -

광주형 일자리3 - "초당적 협력·지원 약속"
(앵커) 광주형 일자리는 정치권에서도 뜨거운 이슈입니다. 초당적인 지원 약속이 잇따라 나오는가 하면 광주에서 실패하면 다른 지역으로 옮기자는 얘기도 요즘 부쩍 거론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형 일자리가 성공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광주를 찾은 바른미래당 지도부...
2018년 11월 27일 -

광주형 일자리3 - "초당적 협력·지원 약속"
(앵커) 광주형 일자리는 정치권에서도 뜨거운 이슈입니다. 초당적인 지원 약속이 잇따라 나오는가 하면 광주에서 실패하면 다른 지역으로 옮기자는 얘기도 요즘 부쩍 거론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형 일자리가 성공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광주를 찾은 바른미래당 지도부...
2018년 11월 27일 -

여수, 무면허 고3..전봇대 들이받고 숨져
◀ANC▶ 수능시험을 치른 고3 학생이 무면허로 운전을 하다 전봇대를 들이받고 숨졌습니다. 렌트한 차량을 새벽녘에 과속으로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칠흑같이 어두운 새벽. 차 한 대가 빠른 속도로 지나갑니다. 마주 오던 차들은 속도를 줄입니다. 오늘(27) 새벽 4시 20...
조희원 2018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