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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바다가 짓는 농사 '지네발미역'
◀ANC▶ 완도와 제주사이 중간에 있는 여서도 사람들은 요즘 갯바위 돌미역을 따서 말리느라 무척 바쁩니다. 미역이 마르는 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여객선으로 완도에서 두시간 반 달려야 닿는 여서도입니다. 제주에서 40킬로미터, 완도에서 41킬로미터. 38가구가 전부인 ...
양현승 2018년 05월 19일 -

완도, 바다가 짓는 농사 '지네발미역'
◀ANC▶ 완도와 제주사이 중간에 있는 여서도 사람들은 요즘 갯바위 돌미역을 따서 말리느라 무척 바쁩니다. 미역이 마르는 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여객선으로 완도에서 두시간 반 달려야 닿는 여서도입니다. 제주에서 40킬로미터, 완도에서 41킬로미터. 38가구가 전부인 ...
양현승 2018년 05월 19일 -

대구, 대구경북지역 5·18 민주화 진실도 알려야
◀ANC▶ 80년 5월 대구에서도 신군부에 저항했던 시민들이 있었지만 이후, 정치 상황과 지역 정서 때문에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제라도 대구&\middot;경북의 민주화 운동과 5.18 진실을 알고자 하는 노력이 학생들 사이에서 시작됐다고 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80년 신군부 ...
박재형 2018년 05월 19일 -

대구, 대구경북지역 5·18 민주화 진실도 알려야
◀ANC▶ 80년 5월 대구에서도 신군부에 저항했던 시민들이 있었지만 이후, 정치 상황과 지역 정서 때문에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제라도 대구&\middot;경북의 민주화 운동과 5.18 진실을 알고자 하는 노력이 학생들 사이에서 시작됐다고 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80년 신군부 ...
박재형 2018년 05월 19일 -

달빛내륙철도 건설요구 재추진
달빛동맹 민간협력위원회는 오늘(18일) 5.18 기념일을 맞아 광주를 방문한 대구의 민간 위원들과 회의를 갖고 달빛 내륙철도 건설을 정부에 다시 요구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위원회는 남북 화해 시대에 광주에서 대구까지 192km 단선철도를 건설해 국토의 동서를 1시간대로 연결하는것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제 3차 국가 철...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시민공론화 회의 직접 민주제 실현 방안 논의
시민들이 의사 결정의 주체가 되는 시민공론화 회의가 5.18 기념일에 맞춰 광주 YMCA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공론화 회의에서는 시민 배심원단들이 직접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방안으로 시민 발안제와 시민총회 운영 방안, 시민 참여 예산제 등의 안건에 대해 그룹별로 토론을 진행했고, 찬반 투표를 통해 결론을 도출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5.18 민주화운동 기념 민주의 종 타종
5.18 38주년을 맞아 옛 전남도청 앞에 있는 민주의 종각에서 타종식이 열렸습니다. 정오 시간에 맞춰 열린 타종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윤장현 광주시장, 고 헌틀리 목사의 부인인 마사 헌틀리 여사 등이 참석해 민주와 인권, 평화의 광주 정신이 널리 퍼져나가기를 기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문 대통령 "5.18 성폭행 진상 반드시 밝히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5.18 당시에 벌어진 계엄군의 성폭행 진상을 반드시 밝혀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5.18 38주년 기념 메시지에서 "한 사람의 삶, 한 여성의 모든 것을 너무나 쉽게 유린한 지난날의 국가 폭력이 참으로 부끄럽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짓밟힌 여성들의 삶을 보듬는 것에서 진실의 역사...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지역분권 시대‥지역 방송이 "핵심"
◀ANC▶ 문재인 정부 들어 지방분권형 개헌이 본격 추진되면서 지역언론, 특히 지역방송의 위상과 역할에도 큰 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역방송이 지역성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는 무엇인지 논의하는 자리에 조명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에 맞춘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 -

임을 위한 행진곡 '질곡의 역사'
(앵커) 민주화 운동을 상징하는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이 올해도 5.18 묘역에서 제창됐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 내내 질곡의 역사를 함께 했던 이 노래가 관현악 등 다양한 콘텐츠로 재탄생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빠암 빰 빰 빰~~~ 귀에 익숙한 관현악 선율이 광주 문예회관 대극장에 울려퍼집니다. 5.18민중...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