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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내일(6)까지 한우 숯불구이 축제 열려
가정의 달을 맞아 '한우 숯불구이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우 자조금관리위원회와 전국한우협회는 나주 영산강 체육공원에서 내일(6)까지 할인행사를 열고 한우를 최대 30% 가량 할인해 판매합니다. 전국 주요도시에서 일제히 진행되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에는 구입한 한우를 현장에서 숯불구이로 즐길 수 있습니다.
2018년 05월 05일 -

"안전한 농촌 일자리 있습니다"
◀ANC▶ 1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영암 교통사고 이후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농촌의 무허가 인력 알선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안전한 농촌 일자리 중개사업이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협. 농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4일 -

농협직원 '성추행 고객' 고소..농협 쉬쉬
◀ANC▶ 지역농협 직원이 고객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는데, 농협 측은 사건을 덮으려 하고 있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은 조합장의 지인으로, 업무시간이 끝난 객장에서 성추행을 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3월 26일 오후 6시 26분, 전남 광양의 한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4일 -

광주 대우전자 근로자 집단 피부병 발병
(앵커) 광주 대우전자 근로자들이 집단 피부병에 걸렸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피부에 직접 닿으면 안되는 화학물질에 근로자들이 노출된 건데요.. 회사 측은 관계당국에 신고도 하지 않고 쉬쉬하며 넘어갔습니다. 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을 묻는 기획보도.. 그 마지막 순서로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대...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4일 -

'헬기사격' 부인 전두환, 광주에서 재판 받나
◀ANC▶ 헬기 사격 사실을 부정해온 전두환씨를 검찰이 기소하기로 한 건, 5.18 당시 헬기 사격이 있었다는 걸 검찰도 인정했다는 의미기도 합니다. 5.18을 왜곡했다가 다시 재판정에 서게 된 전두환 씨가 광주로 와서 재판을 받게 될 지도 주목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지검은 전두환씨 명예훼손 사건 수...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전두환씨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하면서 검찰도 5.18 당시 헬기 사격이 있었다는 사실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전씨가 광주에서 재판정에 서게 될 지도 관심삽니다. ------------------------------------------- 광주 대우전자 생산라인에서 10명이 넘는 근로자들이 피부병에 걸렸습니다. 한 근로자가 외부 기관에 도움을 청...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4일 -

평화당 전남지사 후보에 민영삼…박지원 불출마
민주평화당은 '613 지방선거' 전남지사 후보로 민영삼 건국대한양대 특임교수를 확정했습니다. 민 후보는 서울시의회 의원과 새천년민주당 부대변인, 정동영 대선 후보 공보특보 등을 지냈고 현재 평화당에서 최고위원직을 맡고 있습니다. 민 후보가 전남지사 후보로 확정되면서 그동안 논란이 됐던 박지원 전 대표 출마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4일 -

검찰, 한전 간부 뇌물 정황 한전 본사 압수수색
한국전력공사 간부들의 뇌물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한전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강력부는 한전 간부가 뇌물을 받은 정황을 포착해 빛가람혁신도시 한전본사에 수사관을 보내 4시간 동안 압수수색을 하고 관련 부서의 서류를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최근 공사 예산을 추가로 배정해 주겠다며 뇌물...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4일 -

광주 방적공장 화재..근로자 7명 대피
오늘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의 한 방적공장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근로자 7명이 긴급대피했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솜에 붙은 불을 끄기 위해 4 시간동안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기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4일 -

어린이집 통학차 방호벽 뚫고 돌진..9명 부상
광주에서 어린이집 통학용 차량이 방호벽을 뚫고 풀숲으로 돌진해 아이들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4) 오후 4시쯤, 광주시 남구 봉선동의 한 도로에서 25인승 어린이집 통학차량이 승용차량을 추돌한 뒤 방호벽을 뚫고 풀숲으로 돌진했습니다. 다행히 차에 타고 있던 어린이 7명과 인솔자는 안...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