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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의료기업 투자 "실체 없다" 확인
(앵커) 글로벌 의료기업인 메드라인이 광주에 투자한다는 계획이 진짜인지 의심된다고 한달쯤 전에 집중 보도한 바 있습니다. 광주시가 확인한 결과 본사의 투자 계획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규모 투자 유치가 말 그대로 졸속으로 진행된 겁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주, 광주시가 시청 공무원들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3일 -

23년만에 법정서는 전두환..사자명예훼손
◀ANC▶ 전두환 씨가 "5.18 당시 헬기 사격이 있었다"는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오늘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 씨는 23년만에 다시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END▶ 1988년 국회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광주특위 청문회에 출석한 고 조비오 신부는 1980년 5월 21일, 헬기에서 총탄...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전두환씨가 5.18 당시 헬기 사격 사실을 부정하고 희생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5.18 관련 내란죄로 유죄판결을 받은 지 23년만에 다시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 글로벌 의료기업인 메드라인의 광주 투자 계획은 실체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투자유치...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3일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북한 작품 전시 추진
개막 120일을 앞둔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에 북한 작품 전시가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와 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행사기간 남북간 화해 무드와 예술교류차원에서 북한작품 전시와 함께 남도한바퀴 특별운영 등 관광상품 연계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식은 8월 31일 열려 10월 31일까...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3일 -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동아수영대회 개막
수영 국가대표 선발전에 이어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동아 수영대회가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경영과 다이빙,수구 등 4개 종목에서 천6백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룹니다. 광주시는 오는 8월에는 대통령배 수영대회를 개최하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를 개최해 내년 세계 수영대회 붐을 조성하고, 경기 운영 노하...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3일 -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 연장
광주시가 어린이 보호구역의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 달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3월부터 두달동안 합동 단속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2백86 건의 불법 주정차를 적발했고, 2천2백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5월말까지 합동 단속을 한 달 더 연장하고, 계도 중심이었던 지금까지와는...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3일 -

광주 주택서 불..1명 부상
어제(2) 저녁 8시쯤, 광주시 북구 북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75살 조 모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조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불은 소방서 추산 1천만 원 가량의 피해를 입힌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3일 -

행인 집단폭행한 일당 영장 신청
광주 광산경찰서는 행인을 집단으로 마구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31살 박 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달 30일 새벽 5시쯤,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 탑승 문제로 시비가 붙은 33살 A씨를 마구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3일 -

세월호 선체 세울 해상크레인 4일 도착
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울 만톤급 해상크레인이 예정보다 하루 앞당겨 내일(4일) 목포신항에 도착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해상크레인이 지난 1일 오전 10시쯤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출항해 내일(4일) 오후 목포신항에 접안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상크레인이 부두에 접안하면, 선체와 크레인을 연결하는 등 준...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3일 -

2기 특조위 황전원 "진상규명 방해 인정, 반성한다"
2기 세월호 특조위 황전원 위원이 박근혜 정부 시절 진상규명 방해가 있었음을 인정했습니다. 황 위원은 지난 1일 서울에서 열린 2기 사회적참사 특위 전원위원회에서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이 조직적으로 특조위 조사활동을 방해하고, 위법하게 강제 해산 시키는 과정에서 자신도 역할을 한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한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