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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애인체육회에 푸드트럭 1대 기증
국제로타리클럽 3710지구가 장애인 체육선수나 은퇴선수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광주시장애인체육회에 1톤 푸드트럭 한대를 기증했습니다. 이 차량은 광주시장애인선수위원회 측으로 인계되고 향후 장애인 체육선수들이 협동조합을 구성하면 수익창출이나 각종 체육행사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광주은행-대구은행,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달빛동맹 교류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광주은행과 대구은행이 함께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보성군 회천면 감자밭에서 이뤄진 봉사활동에는 김한 광주은행장과 박인규 대구은행장 등 1백여 명이 참여해 감자를 수확하며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왔습니다. 두 은행 임직원들은 또 보성 회천감자를 직접 구입해 농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양림동 선교사 사택 원형 보존하기로 결정
철거 논란을 겪었던 양림동 선교사 사택의 보존됩니다. 광주기독병원은 지역 사회의 의견을 받아들여 병원 소유의 선교사 사택을 직장 어린이집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최대한 외형을 보존하고 내부만 리모델링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측은 안전 문제 때문에 사택을 철거한 뒤 신축하려고 했지만 원형을 보존해 달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한전 등 전력공기업 올해 하반기 1300명 채용
한국전력을 비롯한 전력 공기업들이 대규모 채용에 나섭니다.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등 11개 전력 공기업들은 이달 중순부터 시작해 올 하반기에 천 3백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입니다. 기업별 채용 규모는 한전이 720여 명, 한수원 170명, 한전KPS 160명, 한전KDN 60여 명 등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카드뉴스]청렴사회 만들겠다고? 농어촌 사람들은?
'김영란법' 한 번 쯤 들어보셨을텐데요. 공직자들의 부정청탁과 금품 수수를 규제한다는 좋은 취지로 제정됐습니다. 식사는 3만원, 선물은 5만원, 경조사비는 10만원으로 제한한다는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 김영란 법 시행을 앞두고 농업계의 걱정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과일은 전체의 절반 이상, 한우는 대부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누리예산 긴급 편성.. '또 땜질식'
(앵커) 이번 달이면 누리과정 예산이 또 바닥나는 상황에서 광주시와 교육청이 넉달치 예산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올들어서만 세 번째 땜질식 처방입니다. 10월 이후에 어떻게 할 지는 아직 정해진 바 없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SYN▶ 집행하라 .. 집행하라 .. 이번 달부터 또 바닥이 드러난 광주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가습기 살균제 93명 피해"
(앵커) 광주전남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백 명에 가깝다는 조사 결과를 시민단체들이 내놨습니다. 시민단체는 피해자가 훨씬 더 많을 거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검은 천 위에 28이라는 숫자가 촛불로 만들어집니다. 광주 전남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숨진 사망자 수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16년만에 국회 부의장 나왔다
(앵커) 국민의당의 박주선 의원이 국회 부의장으로 선출됐습니다. 광주 전남의 국회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된 건 16년만입니다. 개인적으로 영광이겠지만 개인의 영광에 그쳐서는 안 되겠죠?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당의 박주선 의원이 국회 본회의에서 20대 국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됐습니다. ◀SY...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경찰, 여교사 성폭행 '공모혐의'추가
◀ANC▶ 여교사를 성폭행한 피의자들이 사전에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보입니다. 관사 주변의 CCTV와 통화 내역을 분석한 결과 이런 정황들이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VCR▶ 피의자들이 술을 마신 식당에서 범행장소인 관사까지의 거리는 2킬로미터. 이들은 지난달 21일 밤 11시부터 새벽 1시 반까지 2~3차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광주 모 대학서 교수들 제자 성희롱 파문
(앵커) 광주의 한 대학교에서 교수 두 명이 성희롱 파문에 휩싸였습니다. 수학여행과 MT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한 정황이 알려져 대학 측이 진상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4월 말, 광주의 한 대학교 수학여행에 지도교수로 참여한 58살 모 교수는 학생 20여명과 함께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c.g...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