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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전남 고독사 위험군 2천787명에 달해..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노인이 많은 전남에서도 '고독사'에 대한 우려가 크죠. 전라남도가 고독사를 방지하기 위해 '위험군'을 조사했는데요, 고독사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2천8백명이나 됐습니다. 이 가운데 200명 가까이는 매우 위험한 단계로 분류됐습...
이서하 2016년 05월 27일 -

[카드뉴스] 전남 고독사 위험군 2천787명에 달해..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노인이 많은 전남에서도 '고독사'에 대한 우려가 크죠. 전라남도가 고독사를 방지하기 위해 '위험군'을 조사했는데요, 고독사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2천8백명이나 됐습니다. 이 가운데 200명 가까이는 매우 위험한 단계로 분류됐습...
이서하 2016년 05월 27일 -

[카드뉴스]문화와 스토리 담은 '남도 차이나 로드'
600만 명, 해마다 우리나라를 찾는 중국 관광객입니다. 이 가운데 광주와 전남을 방문하는 중국인은 2%밖에 되지 않는데요. 전라남도는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특별한 방안을 내놨는데요, 중국과 관련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남도 차이나 로드'를 만들자는 겁니다. 신라와 당나라, 일본을 잇는 해상무역의 영웅 ...
이서하 2016년 05월 27일 -

[카드뉴스]문화와 스토리 담은 '남도 차이나 로드'
600만 명, 해마다 우리나라를 찾는 중국 관광객입니다. 이 가운데 광주와 전남을 방문하는 중국인은 2%밖에 되지 않는데요. 전라남도는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특별한 방안을 내놨는데요, 중국과 관련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남도 차이나 로드'를 만들자는 겁니다. 신라와 당나라, 일본을 잇는 해상무역의 영웅 ...
이서하 2016년 05월 27일 -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10] - 5월항쟁과 6월항쟁을 잇다 - 에필로그
(앵커) 민주화를 위해 목숨까지 던진 광주시민들의 희생은 살아남은 많은 이들에게 부채 의식을 안겨줬습니다. 이게 결국 6.10 항쟁으로, 그리고 한국의 민주화로 이어졌습니다. 5.18 36주년 기획보도,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80년 이후 한국의 민주주의를 생각해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열흘동안 진행된 5.18 광...
김철원 2016년 05월 27일 -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10] - 5월항쟁과 6월항쟁을 잇다 - 에필로그
(앵커) 민주화를 위해 목숨까지 던진 광주시민들의 희생은 살아남은 많은 이들에게 부채 의식을 안겨줬습니다. 이게 결국 6.10 항쟁으로, 그리고 한국의 민주화로 이어졌습니다. 5.18 36주년 기획보도,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80년 이후 한국의 민주주의를 생각해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열흘동안 진행된 5.18 광...
김철원 2016년 05월 27일 -

[대담]국민의당 광주 서을 송기석 당선자에게 포부를 듣다
20대 국회 개원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초선 국회의원 당선자들의 의정 목표를 들어보는 시간, 오늘은 부장판사 출신의 정치 신인 송기석 당선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서로 인사) ------------------------------------------- &\lt;질문1&\gt; 송 당선자께서는 법에 따라 판결을 내리던 일에서 법을 만드...
박수인 2016년 05월 27일 -

[대담]국민의당 광주 서을 송기석 당선자에게 포부를 듣다
20대 국회 개원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초선 국회의원 당선자들의 의정 목표를 들어보는 시간, 오늘은 부장판사 출신의 정치 신인 송기석 당선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서로 인사) ------------------------------------------- &\lt;질문1&\gt; 송 당선자께서는 법에 따라 판결을 내리던 일에서 법을 만드...
박수인 2016년 05월 27일 -

"쓰레기 좀 치워주세요
(앵커) 광주 진곡산단 주변이 쓰레기로 몸살입니다. 찾아오는 바이어들 보기에 부끄러울 정도라고 합니다. 버린 사람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치우지도 않는 공공기관은 또 뭔지 모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폐비닐과 플라스틱이 길거리에 너저분하게 쌓여 있습니다. 버려진 현수막과 스티로폼에.. 먹고 남은 음...
송정근 2016년 05월 27일 -

"쓰레기 좀 치워주세요
(앵커) 광주 진곡산단 주변이 쓰레기로 몸살입니다. 찾아오는 바이어들 보기에 부끄러울 정도라고 합니다. 버린 사람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치우지도 않는 공공기관은 또 뭔지 모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폐비닐과 플라스틱이 길거리에 너저분하게 쌓여 있습니다. 버려진 현수막과 스티로폼에.. 먹고 남은 음...
송정근 2016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