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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권 일자리 박람회 800여 명 현장 면접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권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 8백여 명이 현장 면접을 치렀습니다. 2백여 개 지역기업이 참여한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구직자 7천여 명이 방문했고, 이 가운데 8백여 명은 현장에 부스를 마련한 60여 개 업체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이들의 채용 여부는 기업별로 추후에 결정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광주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광주시가 맞춤형 관광프로그램 개발과 불편 민원 해소를 위해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올 연말까지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통신사의 기지국 로밍 데이터와 카드사 데이터 등을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또 SNS와 120콜센터 등에 올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무등산권 유네스코 지질공원 2차 실사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준비 중인 국립공원 무등산 일대에서 국내외 자문단의 2차 현장실사가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진행됩니다. 이번 2차 실사에는 유네스코의 세계지질공원 프로그램 책임자 등이 참석해 무등산 주상절리대와 화순 고인돌 유적지 등의 지질학적 가치와 인문학적 가치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카드뉴스]문화와 스토리 담은 '남도 차이나 로드'
600만 명, 해마다 우리나라를 찾는 중국 관광객입니다. 이 가운데 광주와 전남을 방문하는 중국인은 2%밖에 되지 않는데요. 전라남도는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특별한 방안을 내놨는데요, 중국과 관련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남도 차이나 로드'를 만들자는 겁니다. 신라와 당나라, 일본을 잇는 해상무역의 영웅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전국 최초 통합의학센터
◀ANC▶ 현대의학과 한의학,대체의학을 한 데 모은 통합의학센터가 장흥에 건립되고 있습니다. 연구와 교육, 진료 기능을 갖춘 곳은 장흥 통합의학센터가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흥 사자산을 병풍 삼은 통합의학센터가 지상 4층 지하 1층으로 제법 규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오월 어머니 성희롱 파문 국가보훈처 공식사과
제 36주년 5.18기념식에서 성희롱 발언 파문을 일으킨 국가보훈처 간부가 오월 어머니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해당 국가보훈처 과장은 오늘(26) 오후 이병구 광주보훈청장 등과 함께 오월어머니집을 찾아 사과했고 오월 어머니들은 "광주 대동정신과 어머니 마음으로 너그럽게 용서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광주국제영화제 개최 무기한 연기
조직 내부 갈등을 겪고 있는 광주 국제영화제 개최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광주 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다음달 영화제 개최를 위해 출품작을 접수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사회와 조직위 내부 갈등 때문에 광주시의 예산 지원을 받지 못해 올해 영화제 개최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광주 국제영화제는 매년 광주시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만병통치약 둔갑시켜 12억원 어치 전국 유통
약초 등으로 만든 액상 식품을 만병통치약이라고 속여 전국에 팔아온 제조업자와 중개상 등 20여 명이 검거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성초와 감초 등을 섞어 20여 종류의 식품을 만든 뒤 5년간 전국 한의원 90여곳에 납품하고 암환자와 피부질환자 400여명을 상대로 판매해 12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제조업...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재밌게 통일 배워요"
(앵커) 어린 학생들에게 역사나 통일 교육은 그동안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요.. 교실을 벗어나 몸으로 즐기면서 통일의 필요성을 배우는 깜짝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파란색 옷을 입은 아이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줄지어 들어선 뒤 .... 그 안을 다른 학생들이 채우자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전교조, "전임자 직권면직 절차 중단해야"
전교조 광주지부가 정성홍 지부장의 직권면직 절차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전임자 문제는 법과 노조법으로 규정된 노조 스스로 결정할 문제라며, 교육부가 직권면직을 강제하는 것은 갈등과 반목을 부추기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광주와 서울 등 8개 교육청의 교육감을 직무유기로 검찰에 고발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