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린 학생들에게 역사나 통일 교육은
그동안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요..
교실을 벗어나 몸으로 즐기면서
통일의 필요성을 배우는
깜짝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파란색 옷을 입은 아이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줄지어 들어선 뒤 ....
그 안을 다른 학생들이 채우자 ...
전교생 6백 명이 함께 한
거대한 한반도가 운동장에 만들어졌습니다.
◀SYN▶ "우리의 소원은 통일"
-(S/U)------
이미 자주 들어서 익숙한 노래들이지만
온 몸으로 함께 부르니 더욱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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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심해지고 있는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한 다짐도 이어지면서
학생들은 자연스레
'통일'과 '국토'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웁니다.
◀INT▶김우진 / 초등 6학년
전교생이 함께한 플래시몹을 통해서 좀 더
통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주입식으로 강요될 경우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교육.
교실에서 벗어나 놀이하듯 움직이며
통일의 필요성에 대해 즐겁게 체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MBC뉴스 이미지입니다. ◀ANC▶◀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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