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늘의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한걸음 더]취재가시작되자광주MBC단독광주특별시 출범 prev 2026.8.28 - 금요일 next 대만 파빌리온 전시 준비 시작 (앵커)제16회 광주 비엔날레 대만 전시관의 명칭 문제가 해결되면서 개막 9일을 앞두고 전시 준비가 시작됐습니다.전시를 주관하는 국립 대만미술관은 대만이라는 이름을 지킬 수 있게 해준 광주 예술 공... 박수인 광주·전남 밤까지 최대 70mm 비 전망 오늘(28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늦은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비는 지역에 따라 10mm에서 최대 70mm가 내리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25... 주지은 해남 지진 2주 동안 83차례.. 전문가 "점차 감소 추세" 해남 지역에서 2주 가까이 이어진 지진이 최근 횟수가 줄며 점차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기상청은 지난 14일부터 어제(26) 오후 5시까지 해남에서 모두 83차례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지난 23... 주현정 시간 버는 경쟁 지자체들…공공기관 이전 발표 연기에 광주전남 '노심초사' (앵커)정부의 2차 이전 공공기관 발표가 당초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행정통합의 혜택으로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를 기대했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셈법이 복잡해졌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정부의... 김철원 "웃으신 분 누구세요?" 민형배 시장 지적에 공무원노조 반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최근 확대간부회의에서 직원의 반응을 공개적으로 지목해 것과 관련해 공무원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전공노 광주시지부는 성명을 내고 "회의는 개인의 표정이나 반응을 ... 김철원 정부 '교육교부금 개편' 추진…"명목만 증가, 실질적 삭감" (앵커)정부가 학생 수 감소를 이유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재정 개편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인건비 인상과 세수 일몰에 유보 통합 부담까지 겹쳐, 교육청들은 명목상 증액일 뿐 실질적인 예산 삭... 이재원 광주특별시-삼성, 지역 제조업 17개사 스마트공장 전환 지원 광주특별시가 삼성전자 광주제2캠퍼스에서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킥오프' 행사를 열고, 지역 내 제조기업 17개사의 스마트공장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정... 김철원 광주특별시, 164억 투입해 '피지컬AI 휴머노이드 제조혁신센터' 구축 광주특별시가 피지컬 AI에 기반한 사업에 뛰어듭니다.특별시는 오늘(27일) 착수보고회를 열고, 2030년까지 5년간 총 164억 원을 투입해 '피지컬AI 기반 휴머노이드 제조혁신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철원 '경정장·SMR 유치' 잇딴 갈등..."의견 수렴은 언제?"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당시 해상 경정장 유치를 공약으로 내걸었던 주철현 의원이 최근 예산협의 자리에서도 이를 거듭 제안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시민사회단체는 충분한 공론화 없는 독... 문형철 [제주] 전국 첫 '난방 전기화 사업' 제주에서 시작 (앵커)정부가 올해 처음으로 기름과 가스보일러 대신에 전기 히트펌프로 바꾸는 난방 전기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탄소배출과 연료비를 동시에 줄이는 난방 전기화 사업 1호 설치 가구 현판식이 제주... 남민주 [경남]거제-부산역 광역버스 운행 '하세월' (앵커)경남 거제 고현과 부산역을 오가는 대도시권 광역버스 노선이 정부의 허가를 받고도 1년 8개월째 개통을 못하고 있습니다.운행 원가가 높아서 지원을 해주지 않으면 선뜻 나서는 업체가 없고, 기존 ... 김태석 [원주] 지자체 공무원 이름 비공개.. "민원 장벽" VS "악성 민원 대응" (앵커)전국 지자체가 언제부턴가 업무 담당자 이름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악성 민원 대응 차원이라지만 담당자를 모르는 시민들도, 의정활동을 하는 지방의회 의원들도 불편하다는데요.시민 불편을 줄... 황구선 광주전남시민사회 "지역 공공의대 유치 마지막 기회 살려야" 교육부가 국립의과대학·병원 신설 신청 기한을 오는 30일까지 연기한 것과 관련해 광주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마지막 기회를 반드시 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단체는 오늘(27) 공동성명을 내... 박승환 시민사회 "통합시 외국인노동자 조례는 이주민 외면" 광주특별시가 최근 입법 예고한 '외국인노동자 보호 및 지원 조례'에 대해 지역 시민사회가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시민사회는 오늘(27)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시가 '이주민'을 '외국인'으로 호명하며... 주지은 광주·전남 밤까지 최대 70mm 비 전망 오늘(28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늦은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비는 지역에 따라 10mm에서 최대 70mm가 내리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25... 주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