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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선발*타격 '승리 공식' 부활하나?
(앵커) 시즌 초반 주춤했던 기아 타이거즈가 지난 주 4연승을 달리며 선두권 추격에 바짝 힘을 냈습니다. 강력한 선발진과 타선의 응집력이란 지난해 우승 당시 장점이 되살아난 게 상승세의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박수인 기자의 보도 입니다. (기자) ◀SYN▶ (헥터/양현종/팻딘 연속투구) 지난 해 통합 우승의 원동력이...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0일 -

방화수를 아시나요?
불에 잘 타지 않는 나무인 '방화수'를 아십니까? 산림청이 사찰을 중심으로 방화수종을 심는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가지정문화재인 천년고찰 해남 대흥사입니다. 보물 등 23점의 문화재를 간직한 사찰 외곽으로 동백나무 숲이 조성돼 있습니다. 사철 푸른 잎이어서 화재...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0일 -

순천, 국가정원, 새봄을 입다
◀ANC▶ 순천만 국가정원이 봄을 맞아 새롭게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수백여 종의 꽃들이 관람객들을 맞으면서 국가정원에 봄기운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꽃밭 속에 발을 딛는 곳곳이 한 폭의 그림이 됩니다. 저마다 꽃내음을 카메라에 담아가기 위해 바쁘게 셔터를 눌러봅니다. 형형...
김종수 2018년 04월 10일 -

순천, 국가정원, 새봄을 입다
◀ANC▶ 순천만 국가정원이 봄을 맞아 새롭게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수백여 종의 꽃들이 관람객들을 맞으면서 국가정원에 봄기운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꽃밭 속에 발을 딛는 곳곳이 한 폭의 그림이 됩니다. 저마다 꽃내음을 카메라에 담아가기 위해 바쁘게 셔터를 눌러봅니다. 형형...
김종수 2018년 04월 10일 -

완도, "싱싱한 전복 좀 사세요"
◀ANC▶ 전복 생산량은 늘어가는 데 가격이 내려가면서 산지 전복양식 어민의 한숨이 깊습니다. 전복 소비를 늘리기 위한 묘안 찾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 숲에 사는 도시 주민들이 전복 가두리 양식장을 찾았습니다. 배 위에서 전복을 먹은 것도 처음이고, 전복 맛이 ...
양현승 2018년 04월 10일 -

완도, "싱싱한 전복 좀 사세요"
◀ANC▶ 전복 생산량은 늘어가는 데 가격이 내려가면서 산지 전복양식 어민의 한숨이 깊습니다. 전복 소비를 늘리기 위한 묘안 찾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 숲에 사는 도시 주민들이 전복 가두리 양식장을 찾았습니다. 배 위에서 전복을 먹은 것도 처음이고, 전복 맛이 ...
양현승 2018년 04월 10일 -

무안, 후보들이 꼽은 3대 공약..차이는?
◀ANC▶ 경선을 앞둔 민주당 전남지사 예비후보들의 대표 공약들은 무엇일까요? 후보들이 직접 고른 3가지 공약을 정리했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공약이 있는 지 직접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C/G]신정훈 예비후보는 남해안 시대를 이끌 혁신주도 성장,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등 전남...
박영훈 2018년 04월 10일 -

무안, 후보들이 꼽은 3대 공약..차이는?
◀ANC▶ 경선을 앞둔 민주당 전남지사 예비후보들의 대표 공약들은 무엇일까요? 후보들이 직접 고른 3가지 공약을 정리했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공약이 있는 지 직접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C/G]신정훈 예비후보는 남해안 시대를 이끌 혁신주도 성장,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등 전남...
박영훈 2018년 04월 10일 -

광양, 임진각까지 427km 맨발로..
◀ANC▶ 국토 남단에서 분단의 상징인 파주 임진각까지 무려 427킬로미터를 맨발로 달리는 한 남성이 있습니다. 이 맨발의 사나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광양이 고향으로 올해 51살인 조승환씨, 맨발로 산을 오르면서 '맨발의 사나이'로 이름을 알린 조씨가 또 한 번 도전에 나...
박민주 2018년 04월 10일 -

광양, 임진각까지 427km 맨발로..
◀ANC▶ 국토 남단에서 분단의 상징인 파주 임진각까지 무려 427킬로미터를 맨발로 달리는 한 남성이 있습니다. 이 맨발의 사나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광양이 고향으로 올해 51살인 조승환씨, 맨발로 산을 오르면서 '맨발의 사나이'로 이름을 알린 조씨가 또 한 번 도전에 나...
박민주 2018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