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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스트레스 인지율 23.7%'... 전국서 가장 낮아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또는 대단히 많은 느끼는 사람의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지역은 전남이라는 통계 조사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청이 공개한 2021지역 건강통계에 따르면 전남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3.7%로, 가장 높은 지역인 인천보다 5.8 퍼센트 포인트 낮았습니다. 우울감 경험률 역시 전남이 5.1%로 전...
조현성 2022년 06월 12일 -

'광주시민의 넋을 위로하며' 분신사망 故 김종태 열사 42주기 추모식
5.18이 진압된 직후 광주학살을 외부에 알리기 위해 분신해 숨진 故 김종태 열사 42주기 추모행사가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렸습니다. 부산이 고향인 故 김종태 열사는 5.18이 끝난지 13일만인 1980년 6월 9일, 서울 이화여대 앞 사거리에서 '광주시민*학생들의 넋을 위로하며'라는 성명서를 남기고 분신해 숨졌습니다. 한...
김철원 2022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