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장서 지갑 훔친 경찰관 최고 징계 '파면'
골프장 탈의실에서 지갑을 훔친 현직 경찰관이 파면 징계를 받았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품위유지의무 위반 등으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서부경찰서 소속 경사에게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인 파면 처분을 결정했습니다. 해당 경사는 지난해 12월 나주의 한 골프장 탈의실 옷장에서 현금 수백만원 등이 든 지갑을 훔치다가...
송정근 2023년 05월 04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3.05.04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 포화상태인 호남고속철의 KTX 문제와 관련해 호남고속선은 개통 이후 지금껏 증편이 없었던 반면 경부고속선은 최소 네차례 이상 증편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20대 계약직 직원이 기계에 손이 끼어 크게 다쳤는데 회사측이 사고원...
김철원 2023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