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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로에 맥주 와르르..인명피해 없어
오늘(30) 새벽 3시 10분쯤,광주 북구 동림동 호남고속도로 순천방향으로중이던 25톤 화물차에서 맥주 상자가 도로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320상자에 담겨 있던 맥주병이깨지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경찰은 우회전하던 화물차의 무게가 한쪽으로 쏠리면서 사...
김영창 2025년 12월 30일 -

'부동산 개발 정보 이용했나' 전남지역 간부 공무원 수사
경찰이 전남지역 간부급 공무원들의 공원일몰제 적용 토지 정보를 활용한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전남경찰청 반부패수사 2대는 광양시 간부급 공무원 3명이 지난 2019년 서천변 서산근린공원에 대한 공원일몰제 적용 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매매를 통해 1천400여만원의 시세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
김주희 2025년 12월 30일 -

전남도, 철도·공항 인프라 확충 속도낸다
전라남도가 전국을 2시간대 생활권으로 잇는 고속철도망 구축 등의 내년도 철도·공항 분야 인프라 확충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내년 철도 분야에선 국비 5천 700억 원이 투입된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 준공과국비 1천 722억 원이 반영된 광주 송정과 순천간 경전선 전철화 사업의 착공이 예정됐습니다.또 예산 81억 원을 투...
서일영 2025년 12월 30일 -

화순 공사장서 60대 노동자 추락사
어제(29) 오전 7시 50분쯤화순군 도암면의 한 식품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6m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이 사고로 크게 다친 작업자가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과 노동당국은거푸집 설치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홍희 2025년 12월 30일 -

광주 도심 상가서 불..2명 연기 흡입
오늘(30) 오전 9시 10분쯤광주 동구 충장로의 한 상가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시민 2명이 옥상으로 대피했다가 구조됐고, 이 과정에서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옮겨졌습니다.소방당국은 건물 내부에 있던크리스마스 트리와 플라스틱 자재가 불에 타면서연기가 많이 ...
천홍희 2025년 12월 30일 -

"광주 1인 가구 주거비 마련 어렵다"
광주 지역 1인 가구의 가장 큰 어려움은 주거비 부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광주여성가족재단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 조사 결과 전체 1인 가구의 46%가 월세로 살고 있고, 36%는 주택 보증금과 월세 등 주거비 마련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사회적 관계와 정서적 측면에서는 외로움과 우...
박수인 2025년 12월 30일 -

이정선,"기본교육 통해 다양한 실력 토양 다지겠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내년에는 기본 교육을 통해 다양한 실력의 토양을 다지겠다고 밝혔습니다.이 교육감은 오늘(30) 신년사를 통해교육 안전망으로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고맞춤형 성장을 통해 실력을 키우겠다며이같이 밝혔습니다.이를 위해광주형 마이스터고 예비학교 운영으로 미래 산업의 인재를 양성하고,지능형 과학...
한신구 2025년 12월 30일 -

[원주] 근절 안되는 성매매.. 이득 구조 깨뜨려야
(앵커)강원도 옛 원주역 인근에는 불법 성매매 집결지가 아직 남아있습니다.행정, 경찰, 시민사회까지 나서 폐쇄 활동을 벌이고 있는데요.완전 폐쇄를 위해서는 성착취 이득 구조를 자체를 깨뜨려야 한다는 지적입니다.원주문화방송, 유나은 기자입니다.(기자)깜깜한 어둠이 내려앉으면, 하나 둘 불이 켜지는 골목.문을 닫...
유나은 2025년 12월 28일 -

광주도시철도 '광천상무선' 국토부 심의 통과
광주 상무역에서 광주역을 연결하는 광주 도시철도 사업이 국토부의 첫 관문을 통과했습니다.광주시에 따르면 임동과 광천동에 복합쇼핑몰 건립이 추진됨에 따라 교통대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도시철도 광천상무선'이 최근 국토부 심의를 조건부 통과했습니다.광천상무선은 앞으로 국토부가 기재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
정용욱 2025년 12월 29일 -

[대전] 잇단 강력범죄에 공분⋯신상 공개 '역대 최다'
(앵커)올해 전국적으로 신상정보가 공개된강력범죄 피의자는 12명으로 역대 가장 많았습니다.그 가운데 40%는 대전과 충남에서 발생했다고 하는데, 대전문화방송, 김광연 기자가 살펴봤습니다.(기자)지난 2월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인8살 김하늘 양이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미리 흉기를 준비해 학생을 살해한 가해...
김광연 2025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