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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민주당 호남특위 수석부위,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 정체성 살려야"
이병훈 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은오늘(3)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전남 통합과정에서 광주의 정체성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 수석부위원장은 "행정통합으로 광주시가 사라진 만큼, 광주는 단일 대도시로서 법적, 행정적정체성이 약화될 수 있다"며 "해외 주요 국가에서도 광역자치단체를폐지하는 방식의 통...
천홍희 2026년 02월 03일 -

광주전남시민사회,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조항 바로잡아야"
광주전남시민사회가 행정통합 특별법 특례조항 수정을 요구하며 릴레이 피켓시위에 돌입했습니다.자치분권 행정통합 완성과 정치개혁을 촉구하는 광주전남시민대응팀을 구성한 지역 11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3) 민주당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행정통합 후 권한 집중을 견제할 장치가 부족하다"며 특례법 독소 조...
주지은 2026년 02월 03일 -

광주전남, 시장·지사·시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시장과 전남지사,시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오늘(3)부터 시작됐습니다. 광주 전남 행정통합이 추진되고 있지만아직 특별법이 제정되지 않아광역 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각각 진행됩니다. 현재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군으로8명 정도가 거론되는 가운데, ...
문형철 2026년 02월 03일 -

광주교육청, 교육공무원 2천87명 인사 단행
광주시교육청이 다음 달 1일자로교육공무원 2천 8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인사 규모는 유치원 교원 82명, 초등 교원 1천 208명 등 모두 2천 87명으로,광주교육청 교육국장에는 박철형 장학관,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는 백기상 현 교육국장그리고 AI교육원 원장에는최규남 현 AI교육부장이 발령됐습니다.광주교육청...
한신구 2026년 02월 03일 -

중흥그룹 창업주 정창선 회장 별세
1983년 중흥주택 설립 이후 대우건설 인수까지 일궈내며 지역 중소 건설사를 국내 대형 건설그룹으로 성장시킨중흥그룹 창업주 정창선 회장이 향년 84세로 별세했습니다.고 정 회장은 재무 건전성을 우선하는 내실 경영을 통해그룹을 반석 위에 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인물로 광주상공회의소 회장을 지내며 지역 경제 발전과...
주현정 2026년 02월 03일 -

광주서 상점가 흉기 강도 50대 남성 긴급체포
여성 홀로 일하는 상점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고, 목격자에게까지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범행 2시간만에 긴급체포 됐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오늘(3) 자정쯤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수선집에서 60대 업주의 손발을 묶은 뒤 현금 20만원과 신용카드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특히 이...
주지은 2026년 02월 03일 -

2026.02.03.(화) 이웃돕기 성금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김대원 브리브 광주 · L7충장 바이 롯데호텔 회장 50,000,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어려운 이웃돕기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철원 2026년 02월 03일 -

"2차 공공기관 유치, 행정통합이 기회".. '농협중앙회 등 유치' 승부수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지난주 드디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법안에는 통합특별시에 공공기관을 우선 이전한다는 파격적인 조항이 명문화됐는데요.이미 혁신도시 효과를 누리고 있는 나주에서 열린 행정통합 공청회에서도,이 '공공기관 유치'가 최대 화두였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기자)오늘...
주지은 2026년 02월 02일 -

[충북]전교생 60명인데 서울대 배출.. 작은 학교의 반란
(앵커)충북에는 전교생이 다 합쳐도 14명뿐인 시골 중학교가 있습니다.학원을 가려면 버스로 1시간을 가야 하는 오지인데, 최근 신입생이 1년 만에 10배 넘게 늘었다고 합니다.입시에서 이런 작은 학교들이 좋은 성적을거뒀기 때문인데요.비결이 뭔지MBC충북, 신병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전교생이 14명에 불과한 옥...
신병관 2026년 02월 02일 -

20만 인구 붕괴 앞둔 목포.."수천 명 대학생은 어디에"
(앵커)목포시 인구가 20만 명 붕괴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앞서 전해드렸습니다.해마다 수천 명의 대학생들이 배움을 위해 스스로 목포시를 찾아오고 있지만,이 청년들을 지역의 '인구'로 연결하는 데에는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해사·해양분야의 인재를 꿈꾸는 2천9백여 명의 학생들이 ...
안준호 202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