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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12 신고 출동 경찰 멱살 잡은 40대 현행범 체포
광주 서부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40대 남성 김모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김씨는 오늘 새벽 1시쯤서구 쌍촌동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경찰의 멱살을 잡고 욕설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27일 -

도어락 지문 흔적으로 원룸 침입해 금품 훔친 20대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25살 남성 장모씨를 입건해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장씨는 어제 낮 12시 30분쯤북구 용봉동의 한 원룸에서도어락에 남은 지문 흔적으로 비밀번호를 조합해 20대 여성의 집에 침입한 뒤, 금반지 등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홈캠 영상에 남성이 침입한 것을 보고 신고한 여성...
박승환 2026년 02월 27일 -

첫 통합 교육감 선거 '안정이냐, 새 인물이냐'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이국회 본회의 의결 절차만 남겨놓은 가운데..첫 통합 교육감을 향한후보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현직 프리미엄에 맞서다른 후보들의 단일화 여부와 함께,통합 교육에 대한 비전을누가 얼마나 설득력있게 제시하느냐가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인구 32...
한신구 2026년 02월 25일 -

광주은행, 토스와 협업으로 전국구 성장 발판 마련
(앵커)지방은행의 가장 큰 고민은 갈수록 줄어드는 지역 인구와 금융 수요입니다.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광주은행이 인터넷 은행과 손을 잡고 이른바 '함께 대출'을 선보였는데, 출시 반년 만에 1조 원 넘게 팔리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이용자 상당수가 수도권에 집중될 만큼 '전국구 은행'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
이재원 2026년 02월 25일 -

"대통령 결단만 남았다"… 광주공항 국제선 재점화
(앵커)무안공항 폐쇄가 1년 넘게 장기화되면서 지역의 '하늘길'이 꽉 막혀 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무안공항의 조속한 재개항을 주문한 가운데, 광주시가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취항 카드를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벌써 세 번째 공식 요청인데, 행정통합을 앞둔 시점에서 국토부의 결단을 강하게 압박하고 나섰습니다.보도...
정용욱 2026년 02월 26일 -

박수기 광주 광산구청장 출마 선언 "광산, 경제도시로"
박수기 광주시의원은 "'주식회사 광산구'의 유능한 CEO가 되겠다"며, 광주 광산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박 의원은 미래 자동차 국가산단 중심의지역 경제 활성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부지로 광천 버스터미널 이전, 그리고 2027년 광산고 개교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주지은 2026년 02월 26일 -

[부산]방위산업 무대 된 드론쇼코리아..군사용 드론 눈길
(앵커)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드론 산업이급속도로 팽창하고 있습니다.얼마전 부산에서 개막한 드론쇼코리아에서도군사용 드론들이 일제히 눈길을 끌었습니다.부산문화방송,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시작된 뒤전 세계적으로 드론 무기 개발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우리나라도 방위산...
박준오 2026년 02월 26일 -

[춘천] 마트 월세 수익금 때문에.. 분열된 산골마을 주민들
(앵커)여름 휴양지로 유명한강원도 춘천의 한 시골 마을 주민들이 심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주민들이 출자한 마트의 월세 수익금을 놓고의견 충돌이 벌어진 건데요.경찰 고소까지 이어진 상황입니다.어찌 된 일인지 춘천문화방송,김준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춘천 지암리에 위치한 마트입니다.이 마트는 지난 2017...
김준겸 2026년 02월 26일 -

40년 만의 귀환 '불원복 태극기'..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다음달 개관
(앵커)임진왜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국난의 고비마다 전남과 광주의 민초들은 스스로 의병이 되어 총칼 앞에 섰습니다.이들의 숭고한 역사를 되새기고 '의병 정신'을 이어갈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이 다음달 나주에서 문을 엽니다.김영창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기자)낡은 천 위, 태극 문양 사이로붉게 수놓은 한자 세 글...
김영창 2026년 02월 26일 -

[제주] 4.3 책임자 국가유공자 등록 취소‥ "재발 방지 대책 필요"
(앵커)4.3 민간인 학살의 주요 책임자로 지목되는 박진경 대령에 대한 국가유공자 등록이 취소됐습니다.국가보훈부는 심의 과정에서 절차적 하자가 있었다며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제주문화방송, 권혁태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해 11월 이뤄진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등록이 석달여 만에 변곡점을 맞...
권혁태 2026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