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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휘발유 50원 올리면 안되쿠과?"‥기름값 담합
(앵커)제주도는 전국에서 기름값이 가장 비싼 지역인데요.알고 보니 이유가 있었습니다.기름값이 싼 농협 주유소가 일반 주유소들에게 가격을 미리 알려주면서 담합해왔다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제주문화방송, 조인호 기자입니다.(기자)제주주유소협회의 단체 대화방입니다.협회 사무장이 내일 서귀포...
조인호 2026년 07월 13일 -

오는 17-19일 '제15회 빛고을 핸드메이드페어'
대한민국 우수 공예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박람회가 열립니다.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 호남의 대표 공예박람회인 ‘제15회 빛고을 핸드메이드페어’가 개최됩니다.올해 행사에는 전남광주는 물론 서울, 경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해 모두 280여 개 부스가 운영되며 시민 누구...
정용욱 2026년 07월 14일 -

동부청사 직원 '2배 증가' 예상...'건물 임차' 추진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이 마무리되면, 일단 동부청사 조직은 지금보다 두 배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시는 새 청사를 짓기 보다는 별도의 건물이나 사무공간을 임차해 증원된 직원들을 수용할 계획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서 지역의 관심사로 떠오른 동부청사 활용 방안.전남광주...
문형철 2026년 07월 14일 -

민주노총 광주본부 "호남 반도체 투자 공동 과제로 논의해주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최근 호남 반도체 투자 계획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의 과제로 논의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어제(14) 입장문을 내고 "호남 반도체 투자는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며 "반도체 공장의 호남 이전 자체를 ...
박승환 2026년 07월 14일 -

[경남]딸기 여름에도 수확..신품종 '예랑' 개발
(앵커)딸기는 겨울이 제철이지만 여름에도 맛볼 수 있는 품종이 있습니다.재배가 까다롭고 수확량도 적어 일부 농가만 재배했는데 다수확에 품질도 좋은 여름 딸기 신품종이 개발됐습니다.MBC경남, 이준석 기자입니다.(기자)해발 9백 미터의 가야산 중턱, 고랭지 비닐하우스에서 딸기 수확이 한창입니다.농촌진흥청이 개발...
이준석 2026년 07월 14일 -

이이남, 구글과 협업 미디어아트 영상 공개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구글과 손잡고 인공지능과 예술을 융합한 작품을 서울 신라호텔에서 공개했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구글 AI의 고도화된 기술과 이이남 작가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가 만나, 시각 예술이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는지 새로운 이정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이이남 작가는 "기술과 예술이 유기적으...
박수인 2026년 07월 14일 -

보전용 ‘자연녹지’가 주차장으로.. 광주공항의 '편법 운영'
(앵커)광주공항 주차장, 주말이면 만차 대란이 벌어지곤 하는데요.공항 측은 이 문제를 해결한다며 아예 녹지 공간까지 차들을 밀어 넣고 있습니다.법으로 보호해야 할 자연녹지가 주차장으로 둔갑한 건데, 공항공사는 취재가 시작되고 나서야 조치에 나섰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기자)광주공항 주차장.입구를 지나 주...
주지은 2026년 07월 14일 -

중수청 광주청사 구축 등 정부 예비비 687억 의결
정부는 오는 10월 출범할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을 위해 총 687억 원의 예비비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이 예산에는 광주와 부산·대구 등 3개 지방청 청사 구축 비용이 포함됐습니다.어제(14) 국무회의 의결로 중수청 광주청사 마련 등 관련 준비 작업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박승환 2026년 07월 14일 -

이재명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속도전 주문
이재명 대통령은 잠재성장률 3% 달성을 위해 '3대 메가프로젝트'의 조기 현실화를 강조하며, 중앙·지방정부와 기업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습니다.어제(14) 국무회의를 주재한 이 대통령은 상반기 수출이 5천억 달러에 육박하는 등 경제 성장 상황을 언급하며, 하반기에는 경제 대전환을 가속화해 대체 불가한 대한민국으로...
주현정 2026년 07월 14일 -

경찰, 장윤기 수사 지휘 책임자들 직권남용 입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증거 은닉 등 각종 의혹을 들여다 보는 경찰이 당시 지휘책임자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습니다.경찰청 특별수사단은 어제(14) 김철우 전 광산경찰서장과 박 모 전 광산서 형사과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김 서장 등은 장윤기를 수...
박승환 2026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