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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잡초 '피'의 변신..잡초에서 사료작물로
(앵커)논에서는 자라는 '피'는 벼 생육에 지장을 주는 잡초 취급을 받아왔는데요.이 '피'가 사료용 작물로 개발돼 축산농가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또 논콩 위주로 쏠림현상을 보이고 있는 벼 대체 작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한우농장에서 소들에게 풀사료를 먹이고 있습니다.일반적으로...
김건엽 2026년 09월 13일 -

국립대 수시 경쟁률 약진 뚜렷
전남광주권 대학의 수시모집 경쟁률이 국립대를 중심으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주 마감된 수시모집에서 전남대학교의 경쟁률은 평균 6.64대 1로 지난해 평균 6.30대 1보다 올랐고, 지원자 수도 1274명이 증가했습니다.이는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따라 집중 지원이 예고되면서 수험생들의 선...
이재원 2026년 09월 13일 -

여순사건 진상규명 사실조사 완료..발굴조사 착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순10·19사건의 진상규명 신고에 대한 사실조사를 지난달 마무리했습니다.특별시에 따르면 여순사건 진상규명 법정기한인 10월 4일까지 조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미처리 2천 419건에 대한 사실조사를 모두 완료했습니다.향후 특별시는 공적 기록과 기존 자료와의 비교 대조, 현지 탐문 조사 등을 통해...
최황지 2026년 09월 13일 -

전남광주 소방차·구급차 사고, 최근 5년동안 56건
전남광주에서 최근 5년동안 발생한 소방차와 구급차 교통사고가 연평균 11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이 공개한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부터 5년동안 발생한 전남광주 지역의 소방차·구급차 교통사고는 모두 56건으로 집계됐습니다.이는 경기와 서울, 경북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
이재원 2026년 09월 13일 -

뉴스투데이 2026.9.14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을 둘러싸고 지역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동부권과 서부권의 기 싸움에 이어 광주권마저 역차별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KIA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가 코뼈 골절을 극복하고 나흘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왔습니다. 김도영 선수의 시선은 이제 아시안게임 우승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2026년 09월 11일 -

20260914 뉴스투데이 날씨
계절이 점차 변해가는 게 느껴지시죠.출근길 무렵에는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알리고, 낮에는 여전히 따뜻한 햇살이 여름의 끝자락을 붙잡고 있습니다.이렇게 하루에 두 계절을 만나는 요즘, 일교차는 잘 챙기시면서도, 좋은 날씨 충분히 누려보시면 좋겠습니다.오늘 종일 맑을 날씨가 예상됩니다.구름 거의 없는 모습이고요...
이다솔 2026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