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의꿈과 희망입니다
등록일 : 2004-12-02 00:00
kjmb****@k****.kr
조회수 : 35
사장님 우리합창단은 40년역사를 자랑하는
역사깊은 곳입니다
그런데 폐쇠한다고 하니
침안타까워요
그리고 내가할수있는게 글쓰기밖에없다는 것두요
그래서 이것이라도 내가할수있는 최선에 방법 이라 생각해요
그런데 답장도 오지않고...
하지만 아직은 제가 이단원이란게 자랑스럽 습니다
사장님 제발제발 폐쇠만응 막아주세요
실은 내일이 저희기말고사 보는날이라 공부하는데
저는 공부보다 합창단이
더좋아요 그래서 컴퓨터를 켜서 글을 올리네요
한번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