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사업 지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3-04 12:00:00 수정 2003-03-04 12:00:00 조회수 6

광주 시내버스 교통카드 사업자가 번복된 뒤

한달째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 시내버스 사업조합은

지난달 10일 교통카드 사업자를

당초의 비자캐시에서 마이비로 바꿔

광주시에 통보했지만 아직까지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탈락한 업체가 조합을 상대로

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데 이어

별도의 손해배상 청구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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