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황사 극성 방역 철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3-05 12:00:00 수정 2003-03-05 12:00:00 조회수 6

◀VCR▶

올해도

황사가 예년보다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여

가축 질병 예방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 기상청에 따르면

이달 중순 이후 봄철 불청객 황사가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이고, 발생 횟수도

평년 3.3일보다 다소 많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농업 기술원은

구제역을 비롯한 가축 전염병이

황사가 발생하는 3월에서 5월 사이 집중됐다며,

축사 주변이나 건물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황사가 발생하면 가축의 방목을 자제하고

외부 공기가 축사로 들어오는 것을

차단해주도록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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