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슈퍼마켓 업자들이 골목상권을 지키기 위한 자구책으로 `광주 슈퍼마켓 협동조합'을 결성했습니다.
슈퍼마켓 협동조합은
"대형 할인점의 잇단 개점으로 영세 유통업자들의 어려움이 가중돼 시내 60개 슈퍼마켓 운영자들이 조합을 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합은 공동구매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질 좋은 물품을
싸게 공급하는 등 활로를 모색키로 했습니다.
조합은 올 상반기에
2천평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를 확보해 대형 할인점에 뒤지지 않는 가격 품질 경쟁력을 갖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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