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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을 1년여 앞두고
입지자들이 출판회 등
물밑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강동연 전 방송광고공사 사장은
어제 상록회관에서 공기업 개혁을 다룬
'변할 수 있도록 해주자' 출판 기념회를 갖고
지역 여론 수렴과 지지세 확보에 나섰습니다.
박현 전 청와대 공보국장도 최근
김대중 사상 계승발전 추진 협의회를 구성해
지역 교수와 젊은층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총선을 겨냥한
물밑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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