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중국 광쩌우를 오가는
전세기가 오는 5월부터 운항될 전망입니다.
광주시 관광협회는
중국 남방항공사와 오는 5월부터
광주시와 중국 광쩌우시 사이에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두 차례씩
왕복 항공기를 취항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방항공은 두세 달 정도
전세기를 운항한 뒤
정기 항로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전세기 취항 기념으로
오는 5월 1일 광쩌우시의 관광객
2백여명이 광주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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