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전국의 두세배에 이르면서 지자체의 복지예산부담이 그만큼 가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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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13만9천명에 달해 전체 인구의 6.6%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2.8%에 비해 2.5배에 이른
수칩니다
이처럼 복지수요는 전국 최고인데 재정
자립도는 최하위여서 복지예산 부담이 전체예산의 20%를 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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