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집단 식중독 신종 바이러스가 원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3-11 12:00:00 수정 2003-03-11 12:00:00 조회수 6

지난 4일 광주 모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사고는 신종 바이러스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가검물조사결과 53명가운데 16명에게서

수인성 바이러스의 일종인 휴먼칼리시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



하지만 정확한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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