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광주 모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사고는 신종 바이러스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가검물조사결과 53명가운데 16명에게서
수인성 바이러스의 일종인 휴먼칼리시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
하지만 정확한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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