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국립공원과 도립공원의 비중에 비해서 관광단지나 관광특구 지정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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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에 따르면 국립공원과 도립공원은 각각 전국의 25%와 18%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단지와 관광특구 지정은 각각
전국의 11%에 5%에 불과해 천혜의 자원에도 불구하고 그만큼 개발이 안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전라남도가 관광입도를 내세우고
있지만 지정관광지는 21개소로 전국 2백11개의
10%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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