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환경 위생정화구역과 관련된 정보가
전산화돼 인터넷을 통해서도
민원업무 처리가 가능하게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1억원의 예산을 들여
유치원과 대학교 등 광주지역
490여 학교 주변의 환경위생정화구역에 대한 정보를 모두 전산화했습니다.
이에따라 민원인들은 다음달부터
교육청을 방문하지않고도 인터넷상에서
정화구역 해당 여부와 심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됐습니다.
또 일선 구청에서도 교육청에
공문을 보내지않고 인터넷을 통해 민원 처리를 할 수 있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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