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이라크전쟁등 국제정세 불안으로 고유가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료비를 줄이는 방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가운데 자동차사마다 주어지는 무상보증수리만 잘 활용해도
연료비를 대폭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민은규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
◀VCR▶
배기가스와 관련해 자동차사마다
최대 10년간 16만킬로미터까지
무상보증수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잘 알고 이용하는 소비자들은 많지 않습니다.
◀SYN▶
◀SYN▶
하지만 자동차 전문가들은
불완전연소에 따른 연료소모가 높아
배기가스 보증수리만 잘 활용해도
연료를 10/1은 절약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INT▶김상언(정비사)
이처럼 운전자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연료절감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공회전이나 과속을 줄이는 방법외에도
단골정비업소를 정해 놓고
일상적인 정비만 꾸준히 받아도
15%안팎의 연료를 절약 할 수 있다고 합니다.
◀INT▶류필선(기아 정비팀장)
이밖에 수동변속기를 사용하거나 기상.교통정보를 적극 활용하는등 연료를 줄이려는 소비자들의 노력은 다양합니다.
반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연료절감기나
첨가제 사용등은 검증이 되지 않거나
가짜가 많아 오히려 역효과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민은규////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