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의 런던금속거래소 창고 즉
LME 창고가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LME 창고 건설을 맡은 세방 기업은
제곱미터당 12톤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는 규모의 창고가
지난달 이미 완공됐으며
다음 달부터 알루미늄과 니켈 주석 등 4개의
비철금속이 본격 반입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곳에 보관될 비철금속들은
일본과 중국 대만 등으로 유통되면서
창고 증권 유통과
금융 물류 하역 등의
부가가치와 고용 창출
그리고 광양항을 국내외에 알리는데
큰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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