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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롯가에 주차돼 있던
화물차에서 상습적으로 연료를 훔쳐 온
목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의 사건*사고를
이재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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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목사로 활동하고 있는 53살 김 모씨는
상습적으로 연료를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34살 도로에 주차된
이 모씨의 화물차에서 연료를 빼내는 등
모두 30여차례에 걸쳐
백 30만원어치의 경유를 훔친 혐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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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검 수사과는
개인택시 면허를 받을 수 있도록
운전경력 증명서를 위조해 온 혐의로
택시회사 전무 61살 유 모씨 등 일당 5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습니다.
유씨는 버스운전자 강 모씨와 짜고
운전자 48살 정 모씨 등 3명으로부터
수백만원의 사례비를 받고
이들을 택시회사에 3년이상 근무한 것처럼
가짜 증명서를 발급해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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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매출전표를 발행해주고 수수료를받아챙긴 35살 최 모씨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최씨 등은 47살 김 모씨가
신용카드로 자동차를 구입한 것처럼
가짜 매출전표를 작성해
모두 60여차례에 걸쳐 4억 7천여만원을
융통해주고 5%가량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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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인터넷 다단계 판매를 통해
7백여명의 회원들로부터 천 7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4살 임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엠비씨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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