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 불량, 목회자(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3-24 12:00:00 수정 2003-03-24 12:00:00 조회수 5

◀ANC▶

도롯가에 주차돼 있던

화물차에서 상습적으로 연료를 훔쳐 온

목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의 사건*사고를

이재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광주에서 목사로 활동하고 있는 53살 김 모씨는

상습적으로 연료를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34살 도로에 주차된

이 모씨의 화물차에서 연료를 빼내는 등

모두 30여차례에 걸쳐

백 30만원어치의 경유를 훔친 혐읩니다.



◀SYN▶



====================



광주지검 수사과는

개인택시 면허를 받을 수 있도록

운전경력 증명서를 위조해 온 혐의로

택시회사 전무 61살 유 모씨 등 일당 5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습니다.



유씨는 버스운전자 강 모씨와 짜고

운전자 48살 정 모씨 등 3명으로부터

수백만원의 사례비를 받고

이들을 택시회사에 3년이상 근무한 것처럼

가짜 증명서를 발급해준 혐의입니다.



===================



허위매출전표를 발행해주고 수수료를받아챙긴 35살 최 모씨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최씨 등은 47살 김 모씨가

신용카드로 자동차를 구입한 것처럼

가짜 매출전표를 작성해

모두 60여차례에 걸쳐 4억 7천여만원을

융통해주고 5%가량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인터넷 다단계 판매를 통해

7백여명의 회원들로부터 천 7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4살 임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엠비씨 뉴스 .....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