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념재단이 친북인사로 분류돼
36년동안 입국하지 못 한
재독 철학자 송두율 교수를
올해 기념행사에 초청키로 해
송교수 광주방문 성사여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오는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광주국제평화캠프'에 송교수를
초청키로 했다고 밝히고, 이번주내로
입국허가 신청을 정식으로 할 계획입니다.
송교수는 지난 2천년과 지난해에도
5.18행사 참석차 광주방문을 시도했지만
준법서약서 제출 등을 요구당해
입국을 포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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