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3-25 12:00:00 수정 2003-03-25 12:00:00 조회수 6

2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달아나던

30대 강도가 경찰이 쏜 총탄에 맞아

붙잡혔습니다.



어젯밤 9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금호동 한 원룸에서

31살 남 모씨가 27살 김 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뒤 신용카드 등 금품을 빼앗아 달아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마주쳤습니다.



경찰은 흉기를 휘두르며 반항하는 남씨를

공포탄과 실탄을 쏴 체포했습니다.



남씨는 무릎위쪽 다리에 실탄을 맞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