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신도심 건축 붐에 힘입어
광주시의 지방세 수입이 반짝 증가한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월까지 구세를 포함한
지방세 징수액은 7백 8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억원이 더
걷혔습니다
토지 거래와 건축 허가 면적이
감소하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올초 지방세가 증가한 것은
지난해 하반기에 일었던 상무지구 건축붐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광주시는
최근 3년간의 증가세에 크게 못미친
올 지방세 목표 증가액을 3.7%로 설정해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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