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와 꽃가루등으로 인한
호흡기 질환과 알레르기성 결막염 환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이비인후과 의원에 따르면
알레르기성 비염과 목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지난주부터 꾸준히 늘어나
첫 황사현상이 있었던 어제는
병원마다 3-40명의 환자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또 안과에는
알레르기성 결막염 증세를 보이는 환자가
최근 열흘사이 10-20%가량 증가했습니다 .
전문의들은 호흡기 질환과 결막염 등은
일단 발병하면 일상 생활에 큰 불편을 가져온다며,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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