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시설 40% 재난 위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3-28 12:00:00 수정 2003-03-28 12:00:00 조회수 4

광주지역 대형 공사장과

절개지 가운데 상당수가

사고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해빙기를 맞아

지난 한달동안 공사장과 절개지 등

132개 취약시설을 점검한 결과

40%인 54군데에서 74건의 문제점이 벌견됐습니다.



이 가운데는 건축공사 현장이

24개로 가장 많았고

축대나 옹벽이 16군데,

절개지가 4군데 등이었습니다.



특히 남구 구동과 진월동 절개지 등

5곳은 안전등급 C급으로 분류돼

보수가 시급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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