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대형 공사장과
절개지 가운데 상당수가
사고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해빙기를 맞아
지난 한달동안 공사장과 절개지 등
132개 취약시설을 점검한 결과
40%인 54군데에서 74건의 문제점이 벌견됐습니다.
이 가운데는 건축공사 현장이
24개로 가장 많았고
축대나 옹벽이 16군데,
절개지가 4군데 등이었습니다.
특히 남구 구동과 진월동 절개지 등
5곳은 안전등급 C급으로 분류돼
보수가 시급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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