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초등학교 화재 참사와 관련해
소방당국이 학교 숙박시설의
안전점검에 나섰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오늘부터
광주시내 합숙소와 기숙사 등
63개 학교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점검에 나섰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다음달 8일까지
이들 시설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전기,가스 시설 등을 점검해
미흡한 사항은 보완 명령을 내릴 예정입니다.
특히 피난로가 확보되지 않은 시설은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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