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선시군에 도입된
시내버스 교통카드가 다른 시.도와는 달리
사용자에 대한 할인혜택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1일, 시내버스 요금인상과 함께
교통카드제를 도입했으나,
타 시.도의 경우, 카드사용자에게
2,30원의 할인혜택을 주는 것과는 달리,
전남도와 버스조합간의 협상이 이뤄지지 않아
이같은 혜택이 전혀 없는 실정입니다.
여수시는 시 단독이라도 할인될 수 있도록
회사측과 협의중이지만, 할인요금 전액이
회사측 손실로 돌아가기 때문에
협의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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