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광주-서울 매일 1회 증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3-31 12:00:00 수정 2003-03-31 12:00:00 조회수 6

광주와 서울을 오가는 항공기가

하루 한 차례 더 늘어납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오는 10월 25일까지

7개월동안 광주-서울 구간의 항공기 운항을 매일 한 차례씩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증편된 항공기는

서울에서 오전 9시 50분에 출발해

광주에 도착한 뒤

광주에서는 11시 15분에 서울로 떠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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