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서울을 오가는 항공기가
하루 한 차례 더 늘어납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오는 10월 25일까지
7개월동안 광주-서울 구간의 항공기 운항을 매일 한 차례씩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증편된 항공기는
서울에서 오전 9시 50분에 출발해
광주에 도착한 뒤
광주에서는 11시 15분에 서울로 떠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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