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21일까지 시민주간 선포 적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4-04 12:00:00 수정 2003-04-04 12:00:00 조회수 4

5월 18일부터 27일까지를

시민 주간으로 선포하고 이 가운데

일요일을 선택해 시민의 날로 정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VCR▶

광주시의회가

광주시민 천명을 대상으로

시민의 날에 대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시민의 날로 적합한 날은

5월 18일이 42.4%로 가장 많았고

5월 21일이 37.4%로 집계돼

이같은 절충안이 제시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화 인터뷰로 이뤄졌으며

95% 신뢰도에 오차범위는 마이너스 3.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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