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부터 27일까지를
시민 주간으로 선포하고 이 가운데
일요일을 선택해 시민의 날로 정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VCR▶
광주시의회가
광주시민 천명을 대상으로
시민의 날에 대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시민의 날로 적합한 날은
5월 18일이 42.4%로 가장 많았고
5월 21일이 37.4%로 집계돼
이같은 절충안이 제시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화 인터뷰로 이뤄졌으며
95% 신뢰도에 오차범위는 마이너스 3.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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