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주지 않는다며 방화 4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3-04-08 12:00:00 수정 2003-04-08 12:00:00 조회수 6

목포 경찰서는

부모님이 용돈을 주지 않는다며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목포시 남교동

48살 조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씨는 어제 오전 목포시 남교동

자신의 집 앞에서 부모님이 용돈을 주지

않는다며 행패를 부리다

집안으로 들어가 휘발유를 뿌린 뒤

가스 호스를 자르고 불을 지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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